헤어진지는 6일 됬고 그 사람에게 차였습니다 .
저는 연애 하는 동안 을이였고
마지막도 을이였습니다 .
헤어진 날 저는 하루종일 미치게 잡았고 ,
이틀 동안 연락을 하다 장문으로 한번 더 잡았는데
그 사람도 장문으로 말해주며 잡히지 않았습니다 .
마지막에 자기한테 감정 갖지 말라
연락 하는 일 없었으면 좋겠다 잘지내라
이렇게 말을 하며 연락을 끝냈고
저도 더이상 붙잡지 않았습니다 .
헤어진지 6일이 된 오늘은 심경 변화가 크네요
괜찮았다 슬펐다 반복하면서요
정말 너무 많이 보고싶네요 오늘따라
다시 울며 불며 매달리고 싶지만 ,
저에게 남아 있는 정이라도 떨어질까 무서워서
연락도 못하겠습니다 .
그 사람에게 과연 연락이 다시 올까요 ?
잊고싶지만 잊혀질 수 없는
제가 제일 많이 사랑했던 사람입니다 .
자꾸 좋았던 추억이 생생해서 너무 힘듭니다 .
댓글로 조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