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정말 좋아해주는 여자가 있고본인 또한 좋아하는 마음이 있지만
자기 빚이 아니라 부모님의 잘못으로 인해 빚이 있고그래도 자식된 도리로써 정년퇴임 다되가시는 부모님을 생각해그걸 갚으려고 하는사람이연애로 이어졌다간 서로 둘 다 불행해질게 눈에 보이면연애 자체를 부담스러워하거나 힘들어하나요?
저는 지금 빚이 없어서 감이 잘 안오는데수입에 따라 다르고 있는것 자체가 많다고 여겨지겠지만30대에 2억정도 있다고 가정하면 많은거 아닌가요?
본인의 직업도 불안정한 상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