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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베트남 갔다왔는데 한국인들 너무 창피해요ㅜ

|2018.08.09 00:41
조회 1,809 |추천 3
전 여고생이고 얼마전에 베트남 나트랑 갔다왔는데요ㅜㅜㅜ
가족여행이라서 들뜬 마음도 있었구, 호텔도 시설 진짜 좋아보여서 많이 기대하고 갔어요
사실 해외여행을 베트남 빼고 3번 가봤는데 막 중국인들이나 한국인들이 크게 민폐라는 생각은 못했어요... 아니 안했었죠
호텔에서 조식 중식 석식 다 먹었는데... 중국인 애들이랑 한국인 애들이 그냥 막 바닥에서 짐볼에 누운 자세로 기어다니고.. 꺆꺅거리면서 사람들 접시에 음식 담는데 치고 다니구ㅜㅜ
특히 저는 뜨거운 홍차 가져오고 있었는데 애들이 막 바닥에 굴러다녀서 쏟을 뻔했네요 ㅜ 정말 과장1도 없어요.. 얘네 막 바닥에서 기어다녀요...
부모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식사하고, 새치기는 그냥 기본으로 당했네요^^
그리고 공항에서도 입출국심사 할 때 중국인 애들이 자꾸 새치기 하려고 막 밀치고 발로 차고 그래서 애먹었네요ㅜㅜ
와 진짜 저는 이정도일줄은 몰랐어요
솔직히 식당 바닥에서 기어다니는건 정말 상상도 못했던 일이었는데ㅜㅜ 이정도면 가정교육의 문제 아닌가요?
뛰어다니는건 한참 활발한 나이니까 이해해보려 했긴 했는데 이것도 넓은 수영장이랑 밖에 넓은 땅들 싹 다 무시하고 식당에서 뛰어다닌다는 자체가...
베트남에 서양사람들도 엄청 많이오는데 걔네들은 얌전해요..
민폐짓 하는 애들한테 말걸어보면 70퍼가 중국인, 30퍼가 한국인이에요...
너무 창피하네요ㅜㅜ정말ㅜㅜㅜㅜㅜ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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