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내내 14년을 이러더니 기어코 끝까지 이러네요..너무 답답해 속풀이 할겸 글을 올립니다..속이라도 풀어야 잠시후 돌아올 아이들에게 얼굴표정을 숨길수 있을테니까요..앞뒤 상황 얘기하자면 너무도 긴 글이고 시간상 지금의 상황만 씁니다..남편이 5일 날짜 월급을 받고 돈을 안주고 있네요..가족들을 무슨 거지취급하는 것도 아니고 실금액 확인은 안했지만 230만원 받는다더니 150만원씩 2개월만 주고 또 생활비 안주네요..150에는 집담보대출이자 70도 포함되서 두 아이의 학원비.공과금.핸폰비.식비.의료비.초등학교 체험학습비 등등 모든것이 포함되어 있는데..2개월전에는 집에 한푼도 안주더니 계속 줄것처럼 굴더니 변덕이 생겼나..ㅠㅠ
2분뒤면 아이가 돌아와 글을 마무리합니다..앞뒤상황 모든것을 글쓰지 못하고 그냥 잠시 속풀이 하고 가는 글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