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요
난 정말로 살다가
간호학과 학생들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정신병자가 많은건지
정말로 남 잘되는 꼴들이 보이는지
교수들도
믿을사람도 못되고
같은반 친구도 믿을사람도 못되고
정말로 어이가 없다
이유는 이렇다
내가 성적이 1.4 이다 평점이다
2학년 1학기에 f학점 3개를 받음
난 공부를 햇는데
어제 같은반 친구가 나한테
뭐하고 지내냐고?
안부인사?? 같은걸 햇는데
나한테 이런다
교수들이 나보고
수업시간에만 공부 하는척
실습시간에도 하는척
태도
지각
너무 불성실하다
라고
교수들끼리 이런말이 돌았다나 뭐라나
그러면서 조교선생님들한테도 말이 돌았다고 함
그러면
나같은 학생
여러모로 다 하나같이 물어봤다고 함
저 학생 지각 태도 공부 제대로 하나요??
정말 살다가
별의 별 소리를다 듣고 사네
어이도 없고
교수들이나 조교선생이나
니들이 내 사생활에 왜케 관심들이 많은지
난 졸업장 받으려고 왔고
어짜피 병원 안갈거고
내가 원하는 길을 갈건데
아무튼 여자집단들은
이해들도 안가고
도대체 나한테 저렇게 말하는 같은 반 학생의 의도가 뭔지?? 그 속의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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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이런글 쓴 사람입니다
저는 수원에 잇는 전문대학교 다니는 학생이구요
간호학과요
정신차리고
교수한테 조교선생님한테 저런소리를 들으면
진짜로 튄다고 말을 하거나 (나는 학교가면 조용히 수업받고 친구들하고 점심같이 먹고 그러면서 지내고
집에가는데 이제 튀는 행동인가?? 내 머리로 이해가 안된다?? 길에 가는 사람한테 물어봐야겠다)
심각하다고 중간 조기퇴사 할수 있다. (즉 퇴학이겠지)
제가 이런글 쓰는게 변명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교수들 조교들 장님 인가?
그렇게 사람 볼줄 모르는것 같네
제 성격을 그렇게 모르나요?? 바보들인가??
성적으로 사람을 개무시를 하네
저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봉사활동을 하러 다니거든요 혜화동으로 다닙니다.. 이말도 제가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시면 그렇게 생각하시길
서울대학교병원 에서 저보고 오라고 했으니까요 수간호사가요 졸업하고요
졸업하고 가면 됨
나중에 지도교수님 만나면 저런소리 꼭 해야 겠네요
교수들이 저런소리를 하고 조교선생님들도 저런 소리가 나왔다고
저는 졸업장 꼭 받고 말겁니다
제 인생 제가 알아서 살겁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