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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남이라 살기 싫다

칡즙 |2018.08.12 16:53
조회 236 |추천 1

야 내가 내 얘기하느라 포장하는건 아니지만



그냥저냥 엄빠가 피부랑 와꾸는 주셨거든???


(물론 지금은 무너졌고)




근데 키를 172밖에 안주심

지금은 척주 좀 굽어서 170정도 찍을걸????




아니 그러면 지금이야 뭐 웃으며 얘기하지만


애정전선 한창인 20대에 키큰남 애들한테


예쁜이 밀리면 얼마나 짜증나냐





시부럴 이걸 다시 태어날테니 환불해달랄 수도 없고



더군다나 요즘 애들이 좀 커???


172정도면 지나가는 사람은 나보다 다 큼!!!


속으로 ㅅㅂㅅㅂ이 나오지만


그래도 이렇게 나온걸 뭐 어떻게 해ㅠㅠ





후...나는 틀렸고

나중에 애라도 어떻게든 크게 키워서

종족개량해야지!!




줫같지만 내려 놓자 ㅠ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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