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내가 내 얘기하느라 포장하는건 아니지만
그냥저냥 엄빠가 피부랑 와꾸는 주셨거든???
(물론 지금은 무너졌고)
근데 키를 172밖에 안주심
지금은 척주 좀 굽어서 170정도 찍을걸????
아니 그러면 지금이야 뭐 웃으며 얘기하지만
애정전선 한창인 20대에 키큰남 애들한테
예쁜이 밀리면 얼마나 짜증나냐
시부럴 이걸 다시 태어날테니 환불해달랄 수도 없고
더군다나 요즘 애들이 좀 커???
172정도면 지나가는 사람은 나보다 다 큼!!!
속으로 ㅅㅂㅅㅂ이 나오지만
그래도 이렇게 나온걸 뭐 어떻게 해ㅠㅠ
후...나는 틀렸고
나중에 애라도 어떻게든 크게 키워서
종족개량해야지!!
줫같지만 내려 놓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