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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프듀48 동정표로 찍지 말아줘

ㅇㅇ |2018.08.12 20:13
조회 170 |추천 4
연습생들 불쌍하고 열심히하고 노력하는거 알아. 다 아는데, 근데 우리 제발 솔직해지자.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3학년 총 12년을 공부한 대한민국 학생들은 안 간절해?
12년 공부 했으니 전국 모든 학생들 서울대 보내주니?

그러면 어떤애들은 열심히 안해서 못간다는데. 서울대 갈 성적이 안되는 애는 열심히 안 한거라고 확신 할 수 있음? 반대로 6년 7년 연습 했다고 그게 열심히 한 증거가 될 수 있을까?

솔직히 나도 이해해. 오래 연습한 애들, 또는 사정있고 불쌍한 애들 누가 안뽑고 싶겠어. 하지만 쟤네한텐 저게 인생이고 현실이야.

성적이 안되면 서울대 못 가는거처럼 실력,외모,매력,나이가 안돼면 데뷔 못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나는 딱히 특정 연습생을 저격해서 쓴 글이 아니야. 단지 시즌 1,2 때도 오래 연습했다, 간절하다 이런 말로 투표 해달라 한 글이 생각나서 글을 쓴거야. 실력픽이면 실력으로, 외모면 외모, 끼나 매력, 나이면 그걸로 어필해.

이 세상에 간절하지 않은 사람은 없어, 누가 더 간절한가 이런걸 남이 평가하는건 기만이라고 난 생각해.



짤은 묻방지용 이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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