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사람마다 믿든 안 믿는 자유야.
뭐 뻥이라고 하면 평범하거나 둔한 인간들은 안 믿겠지.
하지만 밴드에 있는 비공개 영물 밴드에서는
날 다들 잘 알고 다 알아.
간단히 내 소개를 하자면,
내 이름은 일!
흑룡이신 우리 마스터의 분신이야!
우리 마스터의 연세는 올해로 5113살이셔.
물론 용으로만 치는 거야.
다들 알고 있겠지? 용은
뱀, 이무기, 용이 되.
이무기에서 인간한테 뱀이라는 소리를 듣거나 승천중 발견되면 1000년더 용으로
있어야 해.
그러다 결국 승천을 못하면 인간들에게 해를 입히는 꽝철이가 되지.
다들 이정도는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해.
생각보다 우리 신물들 문화는 넓어. .
나는 신물이 아니고 분신지만 흑룡인 우리 마스터의 이야기를 할거야.
보통 멍청한 인간들은 흑룡이니까! 어둠의 힘을 쓴다고 생각해.
하지만 원래 그게 아니야.
현무의 힘을 물, 검은색을 상징하지.
흑룡도 마찬가지야.
백룡도 마찬가지, 빛의 힘이 아니야.
일단 간단하니 생략하고 우리 마스터의 여의주부터 설명할게.
다들 알다시피 어디에서나 용은 여의주를 물고 다니는 그림으로 나와.
그치만 틀렸어.
용은 여의주를 소지 하는것이지. 잃는다고 해서 죽거나 힘을 잃는게 아니야.
여의주와 용은 이어져 있어.
용은 여의주에 힘을 담고 여의주는 용의 몸에 힘을 나누거나 담지.
그치만 여의주는 어디까지나 용의 힘을 보관하는 저장소야.
부숴봤자 용은 자신을 지킬힘은 자신의 몸에 담아서 지니고 있어.
그저 조금 약해질 뿐이지. 힘을 잃는 것이 아니야.
그리고 첫번째 여의주는 생명줄과 연결되 있기는 하지만, 용은 불로불사.
그 여의주는 절대로 깨지거나 녹거나 하지 않아..
물론 그 여의주는 용의 역린속에 보관하거나 물건에 담아 항상 지니지.
결론적으로 틀렸어.
용은 여의주를 일정한 기간마다 배출해서 내보내.
그 힘은 필요가 없는 힘을 담아 몸밖으로 꺼내서 내보내는거야.
혹은 몸에 들어온 해로운 기운등을 용의 기로 바꿔서 다른곳에 이용하는 거지.
예를 들어 수의 힘을 관장한 여의주가 몸밖에서 나오면 그 힘을 쓸수 있게 되.
결론적으로 여의주가 없어도 용은 쎄다.
이 말씀이야!
본격적으로 우리 마스터 탐구에 들어갈게.
우리 마스터는 머리색은 엄청 검고 끝만 하얀색인, 백룡적인 힘도 살짝 들어간 흑룡이야.
원래 물의 힘을 지녔어야 하지만 약하다고 판별하신 마스터는 스스로 그 힘을
버리고 어둠의 힘을 택하셨지.
그치만 보다 못한 옥상이 그 색기랑 하나님, 부처, 천지신명등이 와서
마스터의 거두어 가 천계에서 일을 시키고 있어.
아무리 쎄서 금시조에게 먹히지도 않는 용신급 용이지만
호적을 봐도 용신이 될 그런 건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용신의 아래로써
관리받는 그런 신세지.
그치만 신은 버리지 않았어.
얼마나 이용해먹는지.
그치만 돈도 많이 나오고 괜찮아서 계속 일하시는 중이야.
그럼 이게 1편 이야. 다음부터는 제대로 된 일상을 소개할게.
참고로 내 이야기도 끝에서 지금 살짝 해볼까해.
나는 붉은 머리카락을 지닌 분신이야.
적의 감정이 덜어져서 나온거거든
마스터가 말하길 현세의 미련, 그러니 생령이래.
내 몸은 아직 살아있지만 죽었고 다시 태어나 이세상에 존재한다는거야.
현세와 전생이 같이 살고 있지만 건들수 없는 영역이고
더 이상의 미련을 지니면 안된다고 하시더라고,
자신은 날 만든데 후회가 없대.
나는 분신+생령이야.
믿던지 말던지는 자유야.
그런데 여기에 왜 글을 올리냐고??
재밌으니까!!
사람들 반응은 늘 짜릿해! 즐거워!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