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헤어진지 이제 1년 되어가는 남자입니다
그 당시에 한 3일정도..엄청 붙잡았습니다
절대 후회안한다는 말에
알겠다고하고 그 뒤로 연락을 한번도 안했습니다
1년이 되가는 동안 주변 사람들에겐 괜찮다고
걔가 잘되던 말던 신경 안쓴다고 말해도
정말 많이 힘들었고 많이 생각 나더군요
다름이 아니라
다음달에 전여자친구 생일인데
생일축하한다고 말이라도 전하고 싶은데
해도 되려나 고민입니다
이미 잘살고 있는거 같은데
해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