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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하나 말아야하나 할때는 가라

구기완 |2018.08.13 23:16
조회 71 |추천 0

[ 가야하나 말아야하나할때는 가라 ]

#소프트뱅크 의 #손정의 회장이 삼고초려해서 영입한 일본 금융업계 최고 일인자가 한 말이다

세상은 급변하고 있고, 현재의 내 직업은 나와 내 가족에게 평생의 안정을 가져오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도장만 봐도 그렇다.
내가 아무리 열심히 지도하고, 발로 뛰어도 성장이 정체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게임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서 수익을 얻고, 세계여행 하는 모습을 SNS에 공유하며 수익을 얻는 세상이다
그런데 놀라운건 그 수익이 일반 직장인보다 훨씬 많다는 것이다

한곳에서 무쏘의 뿔처럼 진중히 도장을 운영하는 것도 리스크가 생기고, 다른 일을 새롭게 시작하는 것도 리스크가 생긴다

이러니 저러니 모두 리스크가 생긴다면 뭐라도 해보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하지만 나는 지금까지 해오던 것과 안전 동떨어진 새로운 무엇을 할만큼 모험심이 많지 않다
그래서 태권도와 인테리어를 융복합한 도장 전문 디자인 업체인 몬스를 창업했었다
그로인해 도장의 디자인과 동선, 운동답게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연구하기도 했고, 나름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태권도와 연관있는 그 무엇을 새롭게 재탄생 하게 할 수 있을까? 그래서 더 적은 시간을 일하고 더 많은 수익을 남기고 싶다
그래서 나는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고 싶다

가만히 있어도 리스크고
새로 무언가를 시작해도 리스크라면 나는 새로운 무언가를 시작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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