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년차...
ㄴㅍ 샠 ㅣ만보면 분노조절이 안됀다..
길거리에서도 소리지르게된다
손이 올라간다..
너무너무 화가나서 꿈속에 있는거 같다.
길에서 욕하고 옷찟고 싸운것도 꿈의 한장면같다.
화가 안 사라진다,
이러다 진짜 죽여버릴 수도 있겠다 싶다.
분노를 어떻게 가라앉히나.. .
내가 나를 죽이고 있는거 같기도 하다..
자식때메 참고있는데...
내가 어떻게 변할지 나도 모르겠다
점점 무의식이 나를 지배하는거 같다.
내가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