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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생각나는 그녀..

화그니 |2018.08.17 17:13
조회 2,345 |추천 0
이사와서 가벼운마음으로 동네 미용실 머리 자르러 갔다가 여직원에게 반하고 돌아온 케이스다..어느정도 말은 섞어봤는데 친해지진 못했고, 찌질하게 미용실 주변 맴돌면서 얼굴 한번씩 본다.이야~ 매일보고싶은데 명분이없네  머리카락 끄집어서 기를수도없고ㅋㅋ 직업상 머리에 헛짓거리도 못하겠고ㅋㅋㅋ 자주봐야 친해지던가 말던가 할텐데 계속 생각나서 괜히 속 앓이 한다..이런 경형한분들은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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