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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관계에대한 고민

인간관계 |2018.08.19 22:13
조회 139 |추천 0

나이 29살 이제 곧 30을 바라봅이다 ~

대부분 그러시겠지만 중,고,대학생때 많았던 친구들은 각자 살길 찾아 바쁘고, 여자친구 만나고 그러다보니 이제 정말 만나는 친구들은 정해져 있는거 같습니다.

저도 6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고, 여자친구를 좋아하고 사랑하기에 친구들보다 여자친구에 투자하는 시간이 많이 졌고 일을 하고 있다보니 퇴근 후 여자친구,집 한달에 한번?두번? 정도 친구들과 만남을 갖습니다~

친구들 중 만나는걸 중요시 생각하고 노는거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서 자주 불러주는데 안갈때가 더 많아요 힘든것도 있지만 여자친구가 너무 자주 만나는걸 싫어해요. 여자친구도 이해해주는 만큼 저도 보답하려고 안가게 되는데 아무 생각 없다가 대뜸 요즘은 거절하기도 미안하고 점점 친구들과도 멀어지게 될까봐 걱정도 되네요.

이런 인간관계에 있어서 몇년에 한번씩 회의감을 느끼고 힘들때가 있네요.

누구에게 털어놓고 얘기하기도 어려운 부분이다 보니 여기에 이렇게 글을 남겨봐요.

인간관계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친구라는 존재가 필요하고 중요하지만.. 정말 어렵네요 요즘은 인간관계때문에 모든걸 포기하고 혼자만 지내고 싶을정도네요.. 참 쓸대없는 생각이죠? 그만큼 관계에 있어서 슬럼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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