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파는곳이나 옷가게 이런곳 일한다고 꿀일, 꿀알바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힘들어요
네, 어떻게 보면 꿀일, 꿀알바긴 하죠 저는 옷가게에서는 일해본적은 없지만 케이스파는곳은 일을 하는 저는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어느곳에서는 앉아있다가 손님오면 가서 일을 하는곳도 있지만 제가하는곳은 서서해야하는 곳이에요
하루종일 서있어야하죠 다리가 아프면 잠깐 앉았다 일어서야하구요...
이런건 익숙해지면 괜찮아지지만 안괜찮은건...
손님중 진상중에 진상이 오면 더더욱 안괜찮은거죠
진상은 어딜가나 싫어하죠 당연히..ㅋㅋㅋ
이런일을 하면 손님들 오며는 옆에서 설명을 하거나 서있기도 하죠 그럼 손님들은 부담스러워해요
처음에 이곳에서 일할때는 손님들이 부담스러울까봐 옆에서있는거 꺼려?했지만 설명을 해줘야하는게 나중에서야 깨달았죠
왜 해줘야하는지 아세요? 만약 직원들이 설명을 안해주면 손님들이 이거 이쁘다하고 사버리죠 어떤 기능인지 모르고요 그리고 나중에 다시와서 환불해버리고 그래서 설명을 해주는것입니다
그리고 손님들 부담스러울까봐 먼저 다가가주는 마음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ㅠ
모르는사람이면 다가가기 힘든거 아시잖아요 낯설어서... 그래도 친하게 웃으면서 설명해주는게 좋아서 먼저 다가가는 직원들 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ㅠ
몇몇사람들은 직원들 말하는거 다 개무시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런상황이 오면 직원들은 상처입고 짜증도 나긴합니다 그러니 무시는 자제해줬으면 좋겠어요ㅎ
일이란게 다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