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고싶다.
그렇게 모질게 나쁜말로 보냈던건 너인데...
2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다...
5년이 지나면 잊혀질까????
진짜 진짜 보고싶다 .....
매일 보고싶다....
카톡프사라도 있으면 그거라도 보면서 혼자 잊어도 보겠는데.....
자고 일어나면 너가 생각나고
밥 먹을때도 너는 밥을 먹었는지 궁금하고
옷가게 옷을 보면 너가 입으면 저옷이 참 이쁠텐데 라고 생각하고
좋은일 생기면 너에게 얘기하고 싶고
막 그런데.....
그럴수가 없다...는게 참 힘들다...
그래도 난 오늘도 니가 참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