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진상 어제 처음봄ㅋㅋㅋㅋㅋㅋ
와 신기하더라..
나 미샤 세일하길래 솜 사려구 갔거든한 6신가 7시쯤
근데 하필ㅋㅋㅋ 진상봄ㅋㅋㅋ
매니큐어 그 뭐냐 젤? 새거 뜯어놓고 나몰라라 일반 매니큐어 새거도 뜯더라글고 사용함!!!
솜이 그쪽에 있어서 내가 딱 봤음!!
근데 직원도 봤는지 아줌마한테 가서 얘기함 새거 까면 사야된다구 다른고객분들께 못 판다면서그랬더니
아줌마가 겁나 소리침;;
지 필요하지도 않는데 왜 사냐면서 강매라고 고래고래 소리침
와.. 나도 봤으니까 아줌마 새거 깠잖아요 원래 새거까면 사야된다구 했는데
필요한것도 아닌데 강매냐고 ;;
난 손님인데;; 괜히 껴듬 ㅜ
직원 2명이던데 한명은 아줌마랑 대치중
다른 한명은 본사에 전화하더라고 ㅋㅋㅋㅋ
얘기들어보니 아줌마가 딴 매장들은 다 그냥 보내주는데 여긴 왜 강매하냐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서 직원이 다른데서도 그러셨냐고 하니까 아줌마 조용하더라
그리고 나서 다시 무한루트..
남들 쓰던거 쓰기 싫어서 새거 까서 썼지만 내가 안 필요한데 왜사? 마인드..
아니 내가 보기에도 지가 테스터 뻔히 앞에 있는데 새거 깜;; 그리고 바름;;;
이거 고의적아님...? 직원만 불쌍하더라;
나 원래 솜만 살 생각이었는데 진상 처음봐서 ㅋㅋㅋㅋㅋㅋ
매장 구경하는척 계속 상황봤음ㅋㅋ
암튼 진상 첨봐서 신기해서 글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