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면이 적정한 때에 다 보일때 인거 같다
섹시하다가도 귀엽고 귀엽다가도 어른스럽고 어른스럽다가도 챙겨주고 싶게 만드는?
적극적이다가도 수줍어 하고 되게 카멜레온 같은 사람 있잖아 늘 보여주는 모습이 아니라 새로운 면이 한번씩 숨겨져있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내가 대처하지 못하게 만들어서 그 갭에 매력을 느끼는 것 같다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생각
+추가
아니 그냥 내 주관적인 매력있는 여자 쓴건데
왜 남녀로 편을 갈라... 당연히 여자가 보기에도 그런 남자가 매력있겠지 다들 모나지 말고 둥글게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