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탈혼이
한국에서 얼마나
어려운 거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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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남자가 노답이면 이혼하면 되지~"
가능할 거라고 봐?
(탈혼=이혼)
이혼소송 옆에서 지켜보면서 하는 말(특히 남자들)이
'어떻게 한 이불 덮고 한 지붕 아래서 살던 부부가 저렇게까지 지 부모 죽인 원수 마냥 싸울 수가 있냐'함
웜련들이야 뒤져야할 국산남끼고 산 것도 억울한데 당연하다고 생각하겠지만 하겠지만 이혼 하는 련사람들이 꼭 웜련들 같은 련만 있는건 아님
그래도 애아빤데
그래도 좋은 사람이었는데
망상을 펼치면서 광광 울다가 코르셋 벗어 던지지도 못했는데도 정말 죽을 것 같아서 이혼하는 사람들 많음
그런데 이런 사람들이 이혼소송 가면 왜 이렇게까지
진성웜련 싸대기 후리게 극단적으로 변하느냐?
간단함
그렇게 안 하면 눈 깜짝할 사이에 내가 피해잔데 순식간에 유책배우자로 가해자가 되어있거나 심지어 이혼, 탈혼 못 하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거든ㅋㅋ
대한민국 사법부가 얼마나 빻았냐면 진짜로 낙태할때까지 낙태종용한 시애비충도 이혼사유가 안 되는 나라가 한국이다.
평생 하루도 빠짐없이 모욕적인 언사와 폭력으로 부인 학대하던 틀딱충이 치매까지 걸려서 간병까지 도맡게 되게 생긴 부인이 참다참다 못해 이혼소송 내면서 제발 이혼시켜달라고 인간취급도 못 받은 학대로 점철된 몇 십년 세월에 대해서 구구절절 탄원서까지 냈는데 남자판사가 ^지난 세월 용서하고 백년해로 하시라^고 기각시킨 나라가
한국이다.
가정폭력때문에 죽게 생겼다고 당장 이혼시켜달라고 해도 ^우발적 폭행^이니 참으라니 ^숙려기간을 가지라^ 하는 나라가 한국이다.
그런 나라에서 여자는 어지간히 잘해도 뭐 하나 안했다고 꼬투리 잡히면 유책배우자요 ^그깟 일로 가정 버리는 예민한 년 __^이지만 수컷은 어지간히 못해도 불쌍하네, 다 사정이 있네 감싸준다
(역시 한남민국)
거기다가 한남들은 아무리 지가 잘못해도 적반하장으로 여자 잘못으로 몰아가는데 거기에 남판사들 감정이입함.
지는 투명애비면서 와이프가 애를 잘못키우고 가정을 소홀히 했니 부랄블루스를 추고 못된년 독한년 난리를 피우노
시모부에 심지어 친모부까지 동참해서 이혼 시도하려는 여자 후려치고 괴롭히는 경우 다반사임.
이혼, 탈혼은 정말 눈물나오는 개싸움이다..
자기 자신을 해칠 정도로 엄청난 독을 품고
못된 년 독한 년 지밖에 모르는 년이라고 자기 주위 모든 사람들, 심지어 자기 편이라고 믿었던 사람들까지 모두가 자신을 욕하고 후려치는 가운데서,
끝까지 버텨야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된 채 탈혼서류과 운이 좋은 경우 쥐꼬리만한 위자료를 받을 수 있음
애초에 한국남자랑 결혼은 절대 하면 안되
존재 자체가 이혼사유인 냄져끼고 살다가는 이혼을 하나 못 하나 여자만 죽어난다.
+ 이 과정에서 앵나오게 힘들고 남자가 앞으로 잘하겠다고 싹싹 빌어서 결국 이혼 포기하는 여자도 꽤 됨.
결과는?
완벽한 노예행이다
남자 머가리에서는 지가 아무리 ㅈ같이 굴어도 탈혼 못 하는 년이라고 간주하고 더더욱
더러럽게 굼
세상에서 제일 믿으면 안 될 말 =앞으로 잘할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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