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하는 편의점에 엊그제부터 개진상이 찾아 왔는데 오늘이 두번째임
그 개진상이 술을 사고 카드를 줘서 앞에 꽂아 달라고 말했음.
(우리 매장은 고객 꽂는 단말기임)
그런데 개진상이 결제 해달고요 함 그래서 내가 앞에 꽂아 달라고 해도 계속 난동을 부리기에 해줌 그런데 내 위치에서는 잘 안 되서 결국 여러번 해야 들어가서 했음.
그 중간중간 동영상으로 찍어 인터넷에 올린다고 협박하고 카드 부러지면 수수료 받아 낸다고 협박하고 애자 같다고 웃기다고 하고 알려줘도 모른다고 우기고 ..
완전 개진상 싸이코임
여기만 그런지 다른곳도 그런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