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이면은 거의 초급수준만 가르치기때문에
신천지에대해 제대로 알기전에 발을 뺀경우라 정확히 어떤식으로 가르치는지는 잘모르고 그냥 입문과정정도의 공부만 해본입장에서는..
초반에는 자연스럽게 스며들수있게 기존교회랑 비슷하게 가르칩니다
물론 아무리 비슷하게 가르쳐도 이상할정도로 비유에 집착하고
왜쉽게 설명할수도있는것들을 어렵게 설명하는지 의문이 늘드는정도!!
아무튼 기존교리와 크게다르지않게 비슷하게 가르치는거 같지만 들을수록 굳이?왜저렇게? 뭐땜에 저렇게까지?
이런 의문이 듭니다
거기 현장분위기가 훈훈하고 찬양도많이하고 전도사님이나 날데려간 친구들이 내가마치 거기의 주인공인거처럼 대해줍니다 ㅎㅎ
마치날위해 성경공부를 하는듯이 극진히대해줌
그래서 보름정도 귀찮은거무릎쓰고 신천지인거모르고 다녔는데 ...
아는사람이 애기해줘서 신천지인거알고 그만가게되었는데요
엄청 열정적이고 기존교회보다 더 모이는분위기나 으쌰으쌰하는거나 비교가안될정도로 열정적인데요
제가다닌곳은 부산이었고 거기서 직장다닐때라서...
빠져나와서 드는생각인데 거짓말잘합니다
모든것이 거짓말.. 그들은 선의의거짓말이라 생각해서 그런지 엄청밝고 해맑은게 특징이라면 특징이네요
그리고 분위기는 좋았던거같네요..
어떤형제님은 신천지인거 알고도 다니고싶다고 할정도로 인간적으로 정이들고 따뜻함을 느꼇다고도 하니깐요
이런건 교회가 더배울부분이라고 생각이드네요
사실요즘은 교회가 예전에비해 차갑고 교회이기주의때문에 교인들에게 받는상처도 참큰것같아요..
우리사촌언니도 통일교 이단에다니는데 일반기독교인들보다 더 열정적이죠 무서울정도로ㅠㅠㅠ
ㅠㅠㅠ그치만 이단은이단!!
절대로이단에빠지면 안되지요
겉이번지르르하고 그럴듯해보여도 나중엔 피흘리는 고통을 치르고 빠져나와야합니다
이단보는눈을 기르는건 평소에 성경을 많이보고 늘깨어기도하고 바른분별력을 가져아한다는겁니다
영분별의 은사도 필요하구요
그리스도인은 분별할수있는 영적인눈을 길러야합니다 거듭난 크리스찬이라면 하나님께서다 분별할수있는눈을 주실겁니다
분별은영으로 하는거니깐요..
이단에빠지신분들도 하나님을 옳바로만나시길 바라네요.
하나님은 성경에있으시고 온세상만물에 본인의형상을 심겨두셨죠 바른걸 쫓으시길 ...
샬롬 ^^
화이팅 늘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