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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반려동물이 이제 갈때가 된것같아요..

|2018.08.26 03:49
조회 8,155 |추천 44


+추가글 헉 많은분들이 이렇게 보고가시구 댓글달아주실줄 몰랐네요,, 저희 햄찌는 힘겨워하다가 오늘아침 해씨별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다들 감사해요

금빛이.. 불과 며칠전까지만해도 팔팔했잖아.. 갑자기 이렇게 가는게 어딨어 금빛이랑 2년동안 함께해서 행복했어 좋아하는 간식 더 많이줄걸 더 함께해주지못해 미안해 해씨별가서는 아프지말고 편안하게있어줘 다음생에는 햄스터로 태어나지말고 좀더 긴생을 살수있는 다른동물로 태어나서 행복하길바랄게 다시 만날수있으면 좋겠다 2016년11월14일~ 2018년 8월 27일 금빛이를 사랑하는엄마가,,

-본문-
저희 로보햄찌가 이제 2년살았는데 얼마전까지 활발하고 팔팔하던아이가 어제저녁쯤부터 갑작스럽게 노화가 온건지 어디가 아픈건지 힘이없고 걷는것도 힘들어보이구 숨도 가빠르게쉬네요..한참을 힘겨워하다가 지금은 은신처안에들어가서 똑같이 저러고있어요..이제 갈때가 된걸까요ㅠ-ㅠ 2년동안 정많이들었는데..햄찌 수명은 왜이렇게 짧은건지 속상하네요.. 슬프지만 해씨별가면 화장을해줘야되는지 땅에 묻어줘야되는지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남의땅에 묻는건 불법이라 그래서ㅠ-ㅠ 조언좀 부탁드려요

며칠전까지만해도 건강하고 팔팔했는데..

추천수44
반대수1
베플ㅇㅇ|2018.08.26 07:55
아... 힘들게 누워있는 사진을 보니 가슴 아프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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