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간염 보균자
현재 약은 먹고있지않다하구요
그러나 술을 마십니다..
최근에 마시지않겠다고 약속하긴했지만..
처음엔 대수롭지않게 생각했는데
인터넷 찾아보니
어느분은 6개월마다 검사하고 관리하면 아무문제가 없다 하시고
어느분은 아무리 관리잘해도 비교적 젊은 나이에
돌아가시는분 주위에서 많이 봤다는분 계시구요 ..
어느게 맞는 정보인지 모르겠네요..
자꾸 이런 불안감을 가지게 되니
이런 마음으로 결혼에 대한 확신을 가지기가 힘들어요..
가족중에 아픈 사람이 있으면
그집안이 풍비박산나는 모습을 주위에서 많이 봐서요..
사랑하지않는거다라고 욕하실수도 있겠지만
현실적인 문제를 무시할수가 없네요...
욕보단 주위에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들 있으면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