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은 많이 깁니다. 시간 날 때 읽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약 당신이 다니는 모임의 리더 /목사가
당신을 존중하고 말씀이 타당하여 감동과 기쁨이 넘치게 만든다면 당신은 올바른 리더를 만난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고 아부를하거나 유혹을하거나
계산적인 차별을 하거나
혹은 예배시간 설교에서 불안하게 만드는 말을하고
자신을 혹은 자신의 교회를 헌금과 봉사활동을 대안으로 가리킨다면
당신은 거짓선지자를 만났을지도 모른다
거짓선지자들은 성경에 대한 오해를 "단어"에서 만들어낸다
1.순종은 거짓선지자들에 의해 의미가 바뀐다
갑과 을.
복종의 단어로 변질된다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에베소서 6:1-4
위의 말씀은 순종은 일방적이지 않으며 서로 상호작용- 존중을 밑바탕으로 하는 것임을 알 수있다
순종은 따르는 것이다
나보다 잘 아는 사람
나보다 전문가인 사람
리더십있는 사람에게 말이다.
그리고 아이가 크면 더 잘 아는 부분이 많아지고
부모와 아이는 인간과 인간 사람대 사람으로서 서로 순종, 권면, 기뻐하게 된다
때로 어떤 부모들은 아이에게 넌특별하니 불의를 저질러도 된다고 훈육하는데 이경우는 아이에게 큰 저주를 내리는 것과 같아서 아이에게 필요한건 진리를 따르는 일이 된다 /이부분을 헷갈려하시는 분들이 많다
거짓선지자들은 자신을 대단하게 치장하고 (뱀의 머리로 다른사람을 꼬리로 둔다.독점과 과시욕.니편내편)
리더십이 있는 목자들은 자신을 겸손히 여긴다 (먼저 섬겨 상대를믿고 순종하고 신뢰를 쌓는다. 자발적 배려)
리더십을 가진 사람들은 유혹당하거나 실수가 트집잡히거나 해코지 당하지 않는 이상
사랑받는다
거짓선지자들은 맹목적인 복종과
하나님 외의 다른 단어와 형태들의 절대성만 주장한다
그래서 그들은 무수히 많은 상처를 양산한다
(그때그때 상황마다 효도해야할 때가 있고 거절하거나 권면해야할 때가 있고 감정을 숨겨야할 때도있고 감정을 표현해야할 때도 있다. 일부 무신론자들은 이를 모순이라고 트집잡기도 한다)
거짓선지자들은 진짜 리더십을 따라한다
그런데 열매가 나쁘고 행동면에서 이상하다
겉모습은 분명 좋아보이는데
대단해보이는데 말이다
알고보면 그들의 말의 향하는 방향은 성도들이 복종해야한다고 압박하고 타박한다
편견을 통한 죄책감과 두려움. 불안을 유도, 말이라는 채찍을통해 사람 위에 군림한다
그들은 사람과 교감하는 게 아니라
착각을 유도하여 노예로 부려먹는다.
이것은 재능의 기회를 두고 각자의 개성존중과 은사를 적절히 배치하는 다스리는 은사와 상당히 완전 반대의 열매를 가진다. 진실을 (자신의 소망 혹은 누군가의 소망) 위해 사람들을 배치하는것이 아닌
자신을 위해 돋보이는 도구로 아무렇게나 배치한
그들은 자신"만" 색깔을 갖기 원하고 자신만 사람이길 원한다 (갑질)
타인의 각각 고유의 다 다른, 하나뿐인 순수함, 색과 은사를 무시한다
타인은 자신을 빛나게해주는 부속품, 물건이 되기를 원한다. 타인을 무채색처럼 대하고 말을 한다 (휘둘리면 된다? 안된다?!)
거짓선지자는 자신의 겉모습을 칼라풀하게 치장한다
그러나 열매는..
자신만이 최고인 것처럼 "신"인 것처럼 굴지만
하나님의 방식을 무시하고 관심도 없다.
그들에게 성경은 타인을 구슬리고 노예로 부려먹기위한 상품과 비지니스일 뿐이다.
그들은 행동에 비해 과한 대접을 받고
다른 순진한 사람들을 자신처럼 물들인다
자신이 잘하는 것처럼 말한다
말뿐인 선행과 적절한 단어사용으로 그들은 타인을 자신을 포장하기위한 압박으로 심리조종을 한다.
쇼맨십과 눈가리기식/보여주기식 아부를 한다.
그럼으로서 이득을 창출한다
다른 누군가를 절망에 빠지게 만든다
사람을 쉽게 정죄하고 자신에게 불필요한 사람에게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신실하고 성실한 신앙인의 이미지에서 이같은 모습이 보여진다면 그 행동에 대한 권면 후 안통할 때 멀리하는게 안전하다. 그들의 행동은 다른사람이 갖고있는 사랑과 기쁨. 믿음 소망을 죽이는 결과를 낳는다
2. 겸손의 의미 변질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강퍅케 됨을 면하라
히브리서 3:13
거짓선지자들의 행동은 겸손에 대해 우리가 착각하게 만든다
즉 자학과 스스로에 대해 관심이 없고 거짓선지자의 앞길을 막지 않고 더 빛나지 않고 더 말 많이하지 않는 것으로 말이다.
그들은 자신에게 권면하는 사람을 억압한다
자신의 권위를 내세우고 타인의 입을 아닥시킨다
그들은 때로 소통을 잘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그저 대답만 할 뿐 행동은 그대로이기때문이다
은사와 달란트를 갖고있어도 그것을 사용하지 않는 것을
그들은 겸손으로 권한다
은사와 달란트를 사용하고
감정의 표현(진솔하게 털어놓는)을 하는 것과
분별 및 권면하는 것
자신보다 더 많이 아는 것 등에 대해
그들은 불신과 교만이라고 선동한다 .
분별과 솔직함은 성경에서 나와있듯 예수님께서 칭찬하신 덕목이다 (바돌로메)
권면은 신약성경에 계속해서 권유하고 있는 부분이다
그들은 관심을 독점하고싶어하여
다른이들의 성장을 막는다
그들이 겸손을 치장하는 이유는 사람들의 판단을 당하기 무서워/싫어서이다. (객관화의 두려움)
자신을 지독하게 나쁘게 말하면서 (과장)
자신에 대한 전면부정을,
그런행동을 겸손이라고 말하면서
성경과 다른 논리. 말씀을 전한다.
그들은 자신이. 자신의 소속이 제일 최고라고 하며
성경내용과 전혀상관없는 자기위주 논리를 전달한다
니편내편 등 세력과 혈과 육의 싸움에 집중한다
(방향의 차이가 아닌 색깔이 다른것을 견제)
또 그들은 약자를 이용하고 강자앞에서는 절을한다
그들은 진리를 왜곡시킨다.
3. 찬양과 칭찬의 의미 왜곡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께 찬양함이 선함이여 찬송함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시편 147:1
이성에게 반하여 이성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해본적이 있는가.
찬양은 변질된 의미와 달리 "고마움의 고백"을 지칭한다
내 마음속에서 우러러나오는 표현이 멜로디를 입었을뿐이다
거짓선지자들은 하나님을 칭찬.아부하면서 통제하려는 도구로.
성도들이 자아도취하여 현실도피하는 도구로
형식적인 노래자랑으로
변질시켜버린다
기도역시 진솔한 대화였을텐데 일종의 의식으로 변질되었듯
칭찬은 상대에게 거짓으로 아부하여 상대를 구슬리고 조종하는 도구로 쓰는 사람과.
진심으로 말하여 상대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도구로 쓰는 사람이 있다.
전자의 경우 그 칭찬을 들을때 그냥 그대로 믿어버리면 오만/자만의 상태에 빠져 자신을 잘못 알거나 실수하기 쉬워지며
무엇보다 상대는 붕뜬 상대의 마음의 헛점을 노려 후려치기를 시전하기도 한다(절망감)
후자의 경우는 칭찬을 들을 때 책임감을 갖게되어 내가 나를 알고 사랑받는 것을 감사하게 된다.
찬양도 마찬가지다
찬양은 고백이며
감사인사이다
그런데 찬양을 의례적으로 형식적으로 강요해서는 안된다
헌금이나 예배도 마찬가지다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자발적인 사랑이 진심이 느껴지듯이
남따라식 사랑은 속빈강정이 되어버리듯이
예배도 형식이 아닌 마음의 예배. 일상에서 보여지는 또는 느껴지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순종이 필요하다
그 순종은 맹목적 복종이 아니라 나보다 더 잘 모든걸 아는분이 나를 사랑하여 인도하시는 것을 믿는 그 마음이라 보여지는 믿음이 아니다
4. 은사의 의미 상실
달란트 은사등에 대한 의미상실은
성도 개개인의 솔직함.자발성(소망)무시와 함구 눈치보기식 선행으로 이미지관리에 집중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우선
달란트에 대한 의미상실은 지나치게 환상적 성공을 부추기는 행동으로 볼수있다
둘째로 솔직함과 자발성무시는
소망과 욕망의 혼돈을낳아 모든 꿈을 부추기거나 꿈을 죽이는 형태가 될수있다
이런 은사의 무지와 무관심은 전체적으로 협력에 대한 오인지를 유발시킨다. 누구나 장단점이 있는데 마음을 열고 신뢰를 쌓거나 자발성을 갖지 못하고 서로 의심하고 돋보이려고 거짓말에 중상모략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필수적인 순서 (신뢰쌓기.서로의 개성이해하기.서로마음열기.교감하기.목표설정 등)가 빠진 상태에서는 그곳은 서로를 뒷담하거나 리더에게 아부하여 다른이를 따돌리거나 방향을 잃거나 문제가있어도 나몰라라하게된다
무엇보다 서로 특징이해가 없고
거짓선지자는 누군가의 특징과 개성을 조롱하여 그 사람의 빛나는 장점을 마치 봉인시켜버리게된다
(다만 상대의 믿음이 크다면 거짓선지자가 도망가는 상황이 발생하니 늘 담대한 마음으로 다니자)
5. 기적
거짓선지자들은 다른이들 특히 자신의 권위안의의 성도의 성공을 자신탓으로 은근슬쩍 어필하고
기적의 의미마저도 마법적인것으로 부풀린다.
즉 모두가 기뻐하는것을 말하는 성경과다르게
나만 잘되는 것 다른이들을 무너뜨리는것 내마음대로 이루어지고 불의가 허용되는것. 누군가-자신이 뿌린대로 거두는것을 막는것. 등을 믿음.소망과 기적으로 지칭하는 것이다. 이는 현실과 진실에 대한 외면이라는 열매를 낳는다
그들은 남을 이기는 것에만 관심을 갖고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빵으로 힘의 논리식으로 이해한다
그래서 그들은
늘 불쾌해하고 늘 불만이고 늘 쇼맨십적 선행을 하고 겉과속이 180도 달라서 예상밖 일에 당황하기보다는 통제불가능한 일이 발생하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여, 자신은 통제불가능한것이 없다고 선전하는 만큼 아주 계산적으로 태연하게 그 상황에 대해 남탓을할지 자신을 뽐낼지(마치 다 안다는 듯 보일지) 우려한다
6.휴식
일주일중 하루를 쉬게 만들어둔것은 인간이 로봇이 아님을 나타낸다
우리는 휴식을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의미를 재정립하여 삶의 활력을 얻는다 이로서 많은 문제를 해결하여
거짓선지자들이 권력을 잡을때 가장먼저
경쟁력과 부지런해야함을 주장한다
그들은 초반에 과한 업무등으로 자신의 능력됨을 증명한 뒤 자신보다 못하면 아닥(조용히해) 시킨다.
하지만 그 이미지를 보여준뒤 그들은 누구보다 게을러지고 말만 많아진다 자신의 과업을 자랑하고 불리해질때는 그처럼 하지않으면 나보다 아래라는 식으로 응대한다
그래서 그들은 갖가지행사와 새벽기도등 무의미하고 신실한 이미지를 만들기좋은 것들을 만들어냈다
그들의 열매는 불통이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서 정말 필요한건 출석률이나 봉사일수 새벽기도나 어떤권위를가졌느냐 등이 아님에도 그들은 자신의 과한 업무를 통해 생색내며
말씀을 따르기원하는 사람들을 시험에 들게 만든다
하나님을 따르지 않는 모습을 감추고
신자인척 행세하고 대장처럼 군다
그로인해 가족이나 이웃과의 대화 소통등에 신경써야되는 부분이 억지봉사와 쇼맨십과 생색을위한
각종 행사와 파티 참여에 에너지를 사용하게 만든다 그렇게 쉬지 못하는 마음은 각종 고스트레스에 노출되게 만들어 갑질과 불통(억압)사회에 공헌시키게 된다
ㅡㅡㅡ
거짓선지자는 이미 예정되어있었다.
단지 외모나 말투 태도만으로 분간하기 어려우며
오직 열매를 통해 그들을 알수있다.
그들은 빨리빨리(생각못하도록). 시선분산(진실탐구의욕 하락). 전지전능한 해결사 자처(눈치보기식 선행). 당신의 상태를 무시하는 과한 의무감. 사랑에대한 죄책감유도. 은사를 사용하는 것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유발을 통해 당신을 성경에서 멀어지게 만든다
그들은 교회안에만 있는게 아니라 교회밖에더 많다.
다만 교회가 함락되면 진심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갈곳을 잃는다
그들에게 다른이들의 소망은 자신을 방해하는 목소리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여러 단어들에 대한 오해
의미에대해 써놓으면 더 좋겠지만
그저 이거 하나만 말하고싶다
감사하자고 말이다
그럼에도 감사할 수 있는 것은
이 모든 것이 예언되었고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누누히 경고하며
하나님의 고백을 막는 사람들을 피해서 은밀하게
너를 사랑하노라고 말을 하고 계신다
성경을 믿던 믿지않던
성경을 통해 하나님은 역사하시고 지금도 하나님께서 당신을 믿고계신다
그걸 방해하는 사람 역시도 성경은 기록해두었다
단지 설화로만 여기고 믿는 사람들은 결국 당한뒤에 알게되고
거짓선지자들이 유도한대로 믿는 사람들은 결국 이용당할 뿐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느그들이 기쁨으로 살았으면 한다 나랑 함께 기쁨을 나누고 느그들 이웃들 친구들과도 기쁨을 두세배 천배까지 나누자는 것"이지
인간의 이기와 우월의식을 위해 믿음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시다.
오히려 하나님은 아이들을 사랑하시니
이또한
성악설을 대표하는게 기독교라는 설을 반대하고있는 셈이다
그만큼 우리의 죄성은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게 만들고 도리어 사랑을 방해하여 전파한다
그런상태에서는 그 어떤 기적도 이적도 우리의 교만에 이용될 뿐이다
하나님께서 온전한 답을 전하지 않고
힌트만 주시는것도 우리를 존중하기 위해서이고
우리가 진실을 발견했을 때의 큰 기쁨을 보시고 하나님께서도 기쁨을 누리고 싶어서가 아닐까싶다
쉽게 얻은 것은 쉽게 버려지니까
더이상 우리가 하나님께 협박하거나 질책할수 없는것을 알아주었으면 한다
우리가 원하는 모습 환경. 욕망과 원하는 결과..그 모든것들이 어쩌면 누군가의 아픔으로 이루어진 것 일지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토록 집착하는게
내 인생을 풍요롭게 또는 진정 원하는 일은 아닐수도 있기 때문이다
(출처 :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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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분할되어서 글쓰려 했으나 제 능력밖인것 같습니다
해당 글을 통해 진심으로 살아가고 있는 (종교를 떠나)
많은 분들께 특히 잘못된 사람을 만나 절망하고 계신 분들께 힘이되는 격려의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잘하고 있다고 말입니다.
말씀을 사고파는 사람들 사이에서 진리란 아무 댓가가 없다는 것을 전하는것은 하네요!
사기꾼들을 대처하는 좋은방법은
사기를 간파하여 이기려드는게 아닙니다.!
한 사람 한사람이 사기에 걸리지 않고 거절을 잘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들은 겁주고 협박하고 사기에 걸리지 않으면 죽일거다는 또는 급 유혹하는 식으로 굴수도 있습니다 그럴때는 수긍하는 척하다 서서히 멀어지는것이 좋고
스스로를 영웅처럼 대놓고 칼들듯 싸우다가는 온갖 모욕과 고문을 당하실 수 있습니다.
분간이 잘되지 않는다면 진실과, 자신이 받은 느낌을 상대에게 전해보시면 좋습니다
억지로 수긍하다가 자꾸 이유모를 행동을 한다면 담대하게 아무렇지 않게 "싫거등"이라고 간간히 말하셔야합니다 정말 쉽죠?
사기꾼의 사기에 아무도 안걸리면 사기꾼은 자신을 돌아보게됩니다
누군가를 비난하거나 대놓고 싸우는 행동은 상대가 선동하기 좋은 빌미를 안겨다 줍니다
진실을 갖고 사는 사람보다 거짓을 갖고 사는 사람들이 불의에 더 제한이 없고 그들은 그것을 자신의 능력이라고 생각하지만
우리에게는 진리라는 무기와 마음의 중심 믿음이라는 소망이 있기에
이길 수 있습니다. 악은 뿌린대로 거둘 것이니까요
우리는 악인이 아닌
불편함을 주거나 오해하였거나 실수 한사람들을.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며
권면하고 그다음에 상대가 통곡하여 깨달았을 때 비로소 용서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댓글을 일일이 볼 수 없어 양해를 구합니다. 굳이 바란다면 기독교인분들이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