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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그리고 재회하고싶다.

유컴퍼니 |2018.08.29 21:30
조회 716 |추천 0
사귀면서 여러모로 많이 다투었다. 모두 내 잘못이었으며 그 이후 바뀐것이없다. 말뿐이고 행동으로는 보여주지 못한거 같다.물론 헤어지자는 말도 많이 들었지만 여러번의 기회로 455일간 연애를 하였다. 내가 친화력있고 화기애애한 성격이있다.헤어지게 된 계기는 올 여름이 었던거 같다. 단기 유학으로 중국 북경에 있는 대학에 입학을 하였다. 중국은 한국보다 더욱 날이 더웠다.그런데 여자친구는 나의 손을 꽉 잡고 놓치않았다. 나도 그때 그렇게 행동을 하면 안되는데 손을 잡기 싫어했었다. 날이 비록덥더라도 그렇게 하면 안되는건데 왜그랬는지 후회가 된다. 그런부분에서 처음 말다툼이 있고 손은 제대로 잡지는 못하였다. 관광을 주로 하였는데 그중에 한국대학같은과 친구를 알게되었다. 여자친구는 처음부터 그친구가 맘에 안들어했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나보고 그친구랑 어울리지 말라고 했었다. 그친구가 처음에 우리와 함께 밥도 먹으며 같이 한주를 보내었다. 나는 그 가운데 입장이어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랐었다.. 그 주말에 북경 가운데에있는 성을 구경하러 갔는데 밖에 계속있고 걷다보니 매우 힘들고 지쳤다. 아마 기억으로는 남자 5명 여자3명이 같이 다녔었다. 물론 단체22명이다. 중간까지 구경을 하며 돌아다니다가 여자친구도 덥고 화가나는지 다른 친구들이 계속 사진을 찍고 늦게오자 먼저 가겠다고 하였다.나는 먼저가는 여자친구를 보고 "나도 사진 찍고가고싶은데"이렇게 말을하자 여자친구는 그냥 가버렸다. 그래서 나는 다른 친구들에게 말하고오겠다고하자그냥 가버렸다. 그래서 말을 하고 왔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매우 화가났으며 자기를 버리고 갔다고 생각을 하였다. 내가 한말을 듣지 못했던거 같다..그래서 자기를 버린순간 자기는 헤어지는 걸로 알고있었다고 하였다. 중국은 태양이 강해 우산을 쓰고 돌아다닌다. 처음부터 내꺼를 같이 쓰고 다녔는데자기꺼 달라고 해서 주었다. 나도 화가나고 심술이 났는지 나도모르게 여자친구의 우산을 쓰레기통에 버렸다... 잘못된 행동을 한것이었다. 정말 내가 잘못했다고 빌고 말을 하였다. 남들에게는 우리가 싸운 모습을 안모이도록 일상적으로 행동하였다. 그날 회식으로 고깃집가서도 아무렇지 않게 행동을 하였다.그치만 여자친구는 아직 기분이 풀리고 나를 용서해준건 아니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화는 점점 풀려가는 듯하였다. 7월4일 쯤 내가 무슨잘못을 하였는지기억은 나지않지만 7월5일 아침에 우리는 한바탕하였다. 전날의 기분이 안풀린지 무뚝뚝하였으며 내가 말을 계속 걸었다. 그러다 과일 가게에서 과일하나사려고들어갔는데 기다려주지 않아서 거기서 조금 나도 기분이 상했었다. 다시 아침먹으로 식당으로 갔는데 내가 저기 앉아 있겠다고 말을 하였다. 그런데 그말을 못들었는지 다른곳에가서 앉아서 먹고 있었다. 나는 정말 너무 화가나서 폭발을 한것이었다. 이렇게 나와도 내자신이 화를 냇으면 안되는건데 후회스럽다. 식당을 나와서 이야기를 하자고 하였더니 피하였다. 내가 정말 화가나서 선풍기를 던지고 억지로 손목을 잡아서 이야기하러 끌고 가려고하였다. 그순간 여자친구는 헤어지자고 하였다. 계속 잘못하였다고 하였으며 수업시간에도 따로 앉았으며 심지어 팔목에 멍이 들었다고 하였다. 그날 계속 여자친구를 기다리며 용서를 구하였지만 소용이 없었다. 종이에 반성문형식으로 적어가서 마음에 들때까지 작성하였다. 다시는 물건 안던지고 다치게 하지않겠다고 하였다. 정말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하였다. 기분은 안풀렸지만 나와 관광지도 같이다니며 점차 마음을 풀어가는 듯 하였다.  한동안 정말 잘지내다가 7월17일경 외국인 친구들이랑 한잔하러갔었다. 그런데 내가 여자친구에게 피자를 사준다고 하였다. 여자친구는 내가 언제까지 돌아오는지 말도 없었고 자신이 언제까지 나만 기다려야하는 걸로 인해서 화가 심하게났었다. 내가 언제까지 들어 간다는 말만 하였더라면 이런일이 발생하지않았을것이다. 그런데 정말 언제끝날지 모르는 일이었기때문에 선뜻 말을 하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이문제 또한 헤어지는 일까지 있었다. 새벽2시반까지 이야기를 하며 정말헤어지자라는 말까지 나왔다. 내가 계속 밥도 포장해서 기숙사로 가져다 주었는지 몰라도 다음날 오후쯤에 기분이 풀리면서 포옹하고 풀게되었다. 중간중간에 둘이 관광을 다닐때의견 안맞아서 다툰적도 자주 있었다. 내가 위에서 말했듯이 친화력있고 화기애애한 성격을 가져서 그런지 다른사람을 웃기는 것을 좋아하였다. 여자친구는 그런 내모습이 별로라고하였다. 여자친구가 하지말라고 했을때 하지 말아야 했는데 계속 해버린거였다. 그중 한 여자인 후배가 있는데 그친구가 호응이 제일컷다. 그런점을보고 내 여자친구는 더욱더 기분이 않좋았으며 화가난것이다. 마지막주에는 발표를 하고 끝난뒤에 5명정도 모여서 이야기를 하였다 그친구도 포함되어있었다. 여자친구는 웃으면서 사겨라 이런식으로 말을 하였다.둘이 말안했으면 좋겠다라고 하였다. 최대한 그점을 반영하려고 하였다 나또한 상황발생은 한국 돌아가기 마지막주 8월3일 새벽에 일이 생긴것이었다. 단체로 클럽을 갔다.나는 거기서 춤을 추었다. 그런데 저멀리서 여자친구의 표정이 어두워지는 겄이었다. 왜그러냐고 묻자 헤어지자라는 것이었다. 둘이 춤도 똑같이 추고 왜 그쪽에서 얼쩡거리냐고 말을 한것이었다. 나는 정말 춤 따라춘적없고 얼쩡거린적 없다하였다. 그러자 그럼왜 춤을 따라추게 만드냐고 말을하는 것이었다. 그뒤로 나는 그냥 바람쐬로 나갔다. 그날 새벽 기숙사로돌아와서 카톡으로 대화하였다. 그래놓고서 여자친구에게 안왔다면서 기분이 상했나보다. 나도 생각이 있었으면 따라 갔어야 했는건데 힘이들어서 가지못했던것이다.. 카톡으로 대화하다헤어지자는 식으로 말을 하였다. 그날 점심을 먹기로 선생님,나,은정,다른 여후배 4명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그런데 새벽에 싸워서 은정이가 못간다고 말을 하였다. 그래서 나는 여자친구 기숙사로가서 같이 가자고 하였는데 문은 열어주지않고 위챗으로 가라고 하였다.. 그래서 나는 일단 기다리고 있는 선생님에게로 갔다. 여자친구는 내가 자신을 버리고 갔다고 생각을 했는지거기서 기분이 상해서 정말 헤어지자고 하엿던거 같다. 얼른 점심먹고 여자친구 기숙사에가서 수업갈준비를 하였다. 그치만 여자친구는 너무 화가 났나보다. 그런데 정말 나도 말을 하고 싶지는않은데 그여자후배가 말을 걸은것이엇다. 정말 어쩔수 없는상황이었다. 여자친구는 그걸보고 나에게 화가 심해졌다. 수업마치고 쇼핑몰가기로 하여서 자전거를 끌고 가기로 했다.그치만 그쪽 문이 열기가 힘들어서 내가 열어준다고 했는데 또 못들었는지 자전거를 내려놓고 안간다고 하였다. 나도 정말 화가났는지 얼른가자고 하였다. 그치만 여기서 상황이 악화되었다.안간다고 하고 버팅기고 신랑이가 벌어지자 자기가 죽으면 이모든게 해결되는 식으로 말을한것이었다. 선풍기의 목줄로 자신의 목을 조르기도하였다. 나도 너무 화가났느낫는지 여자친구의핸드폰을 던져버렸던것이다. 그러면 안됬는데 그런일이 발생하고 만것이다. 그후 쇼핑몰까지는 택시타고 갔다. 쇼핑몰에서도 다투었지만 포옹으로 잘 해결하였는지 싶었는데 나와서 기분이 또 안좋았는지 또 싸우게 된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지하철 보증금 받으로 간다고 하고 멀리있는 지하철역까지 갔었다. 나도 멀리 가고 더웠는지 오자마자 일층에서 기다리고 있는 여자친구에게 나 씻고올게 라고 하며 먼저들어가버렸다. 여자친구에게 톡이오자 저녁먹을라고 기다렸다고하면서 나에게 톡을 보냈다. 나도 몰랐었다고하자 자신에게 말할 기회라도 줬냐고 하였다. 얼른 저녁을 먹으로 갔다. 그후에 더욱더 심각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여자친구가 내가사준 물건을 버린다고 하자 내가 기숙사로 가서 집어넣었다. 나도 점점화가났다.그렇게 반복적인 행동이 일어나자 여자친구는 자신의 얼굴을 때리고 입술을 깨물었다. 자신이 이렇게해야 내가 헤어질수 있다는 것이었다. 심지어 칼들고 자실하려고 까지 하였던것이었다.칼은 뺏었으며 점호를 하기위해 내려갔다. 정말 여기서 헤어지게 된원인이 었던거같다. 다음날 한국으로 가기위해서 로비로 내려왔다. 버스탈때도 같이 앉았다. 그런데 마지막순간까지 내가 그 후배와 말을 하였던겄이었다... 말을 걸어서 나도 모르게 말이 나왔던것이었다. 정말 후회스럽다. 공항에서 같이 아점을 먹고 하였다. 비행기에서 같이 사진도 찍고 하였다. 그런데 내리자마자 연락이 뜸해졌다. 정말 헤어지자고 하였다. 정말나는 처음에 별거 아닌듯이 생각했다. 화요일날 만나자고 하여서 나는 목걸이를 하나 준비해서 충주로 갔다. 목걸이는 받았는데 내가 화를 더 돋운거같다.방학때까지 바뀌면 생각해보겠다며 종이에 써오라고 하였다. 그래서 다음날 만나기로 하였다. 다음날 종이에 적어서 여자친구네 집으로 갔다. 종이와 포카칩을 전해주었다. 내가 한번만 기회달라는 식으로 말을 하였다. 여자친구는 바로 들어가 버렸다. 나는 나올때까지 집앞에서 4시간 기다렸고 전화 카톡 다차단당했지만 발신자번호 금지로 전화를 계속걸어서 여자친구의 화만 더크게 내세운거 같다. 그후 정말 헤어졌다라는것을 느끼게 되었고 다음날 그의 지인에게 까지 연락을해서 어떻게 하냐고 물었지만 방법은 없었다. 또 다음날에 여자친구에게 연락와서 주변사람들에게 연락한다고 말을 들은거 같다. 그렇게하자 안했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오고 나는 한번더 기회 줄수 있냐 이런식으로 하자 기회는 떠낫다고 하였다. 여자친구는 위챗은 풀어준다고 말은하였다. 그후에 카톡과 sns는 차단이풀려서 잘해보겠다고 해서 여자친구는 생각해본다고 하였다. 그녀의 생일이 17일이어서 19일에 서울에서 보았다.목걸이선물을 주고 그다음날여행을 가서 여행선물로 원피스 한벌을 선물해주엇다. 여행다녀온뒤로 연락을 했는데 여자는 연락이없길래 정리한줄 알았다는 식으로 말을 하였다. 그뒤로 연락을 계속 하였다 여자는 대답이 헤어지고 연락할때부터 응,그래,알겠어 이런 단답만 하였다. 그런데 지난 일요일에 사건이 더 악화되었다. 중국같이갔던 친구들끼리 모임이있었는데 여자친구는 안온다고 하였다. 나는 갔었다. 시간이지나 단체사진을 찍어서 그사진이 단톡방에 올라가자 여자친구는 차단을 한다고 하였다.. 내 대각선에 그여자얘가 있어서 여자친구와의 상황이 더욱더 멀어지게된것이다. 연락이오더니 차단한다고 하였다. 차단이 되었으며 다른 연락수단으로 잘못했다는식으로 이야기를 계속 하였지만 거절당했다. 화요일 첫수업때 약봉지를 전해주려했지만 받지않았고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 주려고 하였는데 따라오지말라고하였다. 지금 현재는 카톡과 sns는 다시 차단이 풀린상태이다..어제 학교수업관련내용을 전달해주기위해서 페메로 연락을 하였다. 알겠다라고 연락이왔다.
지금 상황은 이런내용입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다시만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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