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말자.

ㅇㅈㅇ |2018.09.02 03:44
조회 3,402 |추천 1
모든 연애가 다 그런가봐요. 결국 익숙함에 속아 잃었습니다.
제가 변한 것도, 그가 변한 것도 같은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요.
문득 처음 고백할때 했던 말이 생각났는데 아,,, 1년도 안되는 그 시간동안에도 익숙함이라는게 생기는구나 싶어요.
그리고 지금은 헤어지기로 결정하고 상대에게 했던 말들을 후회하고 있어요.
앞으로 후회하지 않을 정도의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