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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요....

우유 |2018.09.02 12:08
조회 2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1학년입니다.
얘기를 시작하자면 지난 1학기때 일입니다 우리과 애로부터 장문의톡이 왔는데 저보고 다른사람을 이해하지않고 내생각이 너무강하다고 하더군요 그말을듣고 저는 충격을받았어요 걔한테 양보할거 다양보하고 배려했는데 저랑 같이 있으면 힘들다고 하더군요 정말 따지고싶고 화가났지만 일을 크게 벌리게싫어서 수용하는식으로 얘기를하고 끝내고 그아이에게 난 한번도 다른사람 이해못한다말을 들어본적 없다고했지요 그러니 걔가하는말이 내만 그렇게 생각했나봐라고 하더군요 ...ㅋㅋ
마지막으로 그아이가 저보고 평소처럼행동해달라했는데 그아이의 태도가 정말싫네요 전정말 밝게인사해주고 아무렇지않게행동하는데 그아이는 저만 정색하고 저를 벌레보듯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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