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스타그래머, 유투브 스트리머, 아프리카 BJ 등
SNS 스타나 개인방송하시면서 팔로워 많고 구독자수 좀 많고하시는 분들 종종 보는데요
콜센터 상담하면서 일단 자신은 크리에이터라고 칭하는 사람을 만나면
이젠 겁부터 나고 손이 덜덜 떨립니다
이전에 접해본 유투브스타나 유명 인스타그래머분들은
좋은 분들 많고 정말 연예인 뺨치는 외모에 인성갑인 분들 정말 많았습니다
하지만 직장에서 자기가 크리에이터라고 먼저 말하고 시작하시는 분들 대부분은
듣도보도 못한 종류의 컴플레인을 시전하시더라구요
한번은 정말 도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그런가 싶어서
인스타계정이랑 유투브채널에도 들어가 봤습니다
인스타나 유투브 속에서는 정말 사람 좋아보이더군요
귀엽고 애교도 있는 반면 털털한 느낌까지..
실제로 접해본 바로는 일방적으로 본인 말만 하고
사실을 외면한채 본인에게 유리한 내용만 추려내서 유포하고 하는데 말이죠
며칠째 몇몇 인스타그래머에게 시달리니
이젠 출근하면 손이 덜덜떨리고 두통에 속쓰림이 동반되네요
와~많다 할정도의 파급력은 아닌거 같은데
만단위의 팔로워와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데
그냥 무시하는게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