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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88년생인데

비타500 |2018.09.08 00:26
조회 3,227 |추천 0

하이요~ ^.^ 글써도 볼지 모르겠지만

난 88년 여성임 ㅎ.ㅎ

20대를 아주 흥청 망청 돈 쓰고

허비를 마니해써서 지금 돈이 없어

자랑 아닌거 알아ㅋㅋㅋ

하고픈 얘기는 이거야

난 계속 마음이 왔다갔다해서

돈을 못모았는데

지금 이판을 보시는분들은

돈을 잘 모으길 바래^^

난 지금부터 모을꺼구

최근 이직해서

3일째 일하는중이라...

내가 요기 잘다닐수있게

응원의 한마디

좀 남겨쥬~^ㅡ^

최근 동생이 31살인데 겜에 미쳐 살고

백수인거 내 얘기.같더라.....겜은 안하지만

다른건 나랑 다 같았거든....

그리구우

돈은 진심 있는자가 마니벌구

없는자는 늘없는듯

내가 31년 살면서 느낀거징

다들 어뜨케 생각햄?

글구 뜬금포지만

연기대상 시상식이나

시사회 티켓 구입 하는거 아는

사람 댓글 필히 달아쥬ㅜㅜㅜ

이 글이 말하는 핵심 모르겠다

정신없다 싶나?

내가 좀ㅜ.ㅜ

글서 취업두 제대로 못하궁

지금까지 1년 일한게

제일 오래한거임ㅜ

문제가 참 많았어ㅜ

하아...

어케 글 끝내야 할진 모르게썽

다들 댓글 팍팍 다라죠 알갔지이?

^-^ 거마워어♡

그리구 마지막으로 나 수원사는디

수원 친구 할 사람있음 댓 달아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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