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요~ ^.^ 글써도 볼지 모르겠지만
난 88년 여성임 ㅎ.ㅎ
20대를 아주 흥청 망청 돈 쓰고
허비를 마니해써서 지금 돈이 없어
자랑 아닌거 알아ㅋㅋㅋ
하고픈 얘기는 이거야
난 계속 마음이 왔다갔다해서
돈을 못모았는데
지금 이판을 보시는분들은
돈을 잘 모으길 바래^^
난 지금부터 모을꺼구
최근 이직해서
3일째 일하는중이라...
내가 요기 잘다닐수있게
응원의 한마디
좀 남겨쥬~^ㅡ^
최근 동생이 31살인데 겜에 미쳐 살고
백수인거 내 얘기.같더라.....겜은 안하지만
다른건 나랑 다 같았거든....
그리구우
돈은 진심 있는자가 마니벌구
없는자는 늘없는듯
내가 31년 살면서 느낀거징
다들 어뜨케 생각햄?
글구 뜬금포지만
연기대상 시상식이나
시사회 티켓 구입 하는거 아는
사람 댓글 필히 달아쥬ㅜㅜㅜ
이 글이 말하는 핵심 모르겠다
정신없다 싶나?
내가 좀ㅜ.ㅜ
글서 취업두 제대로 못하궁
지금까지 1년 일한게
제일 오래한거임ㅜ
문제가 참 많았어ㅜ
하아...
어케 글 끝내야 할진 모르게썽
다들 댓글 팍팍 다라죠 알갔지이?
^-^ 거마워어♡
그리구 마지막으로 나 수원사는디
수원 친구 할 사람있음 댓 달아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