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갑예비 와이프가있엇습니다 식날짜다잡고 집도계약햇지요 하지만 저흰 집대출받고간다는이유로상대부모에게파혼을당햇습니다 그리고 중국에데려가강제로낙태를시킨거같아요
1주일뒤에말하더군요 애기랑본인둘다위험해서 아기포기햇다고
그리고 본인은상처가너무커서 생각할시간이필요하다하더군요
그런데 번호를바깟습니다 그리고 카톡은살려둿구요 커플앱도아직안지우고있구요 페북글이랑연애중도 안내리고그대로냅둔상태더군요 번호바꾼뒤로카톡은안읽더군요
이여자 그만놓아줘야하는건가요??저에게다시올일은없는거겟지요..?저는애기를낯선나라에서그렇게보내고 저는그마지막모습도못본게너무슬프네요..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