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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억울합니다!

억울한여자 |2018.09.09 13:24
조회 75 |추천 0

얼마전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A라는 사람이 법인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최근에 세금포탈로 조사를 받았고 그로인해 몇천만원의 벌금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분은 저희 시댁에 형님(신랑누나)되시는데 어느날 갑자기 절 의심하시더라구요 2014년도에 에서 2015년 사이에 제가 그업체 경리로 1년 미만으로 근무했었고 내부 사정과 차명계좌를 잘 알고 있어서 의심 한다고 하더라구요 (무속인 한테 물어보니 가까운 사람이라 했다함)그런걸로 어떻게 의심하냐고 현재 업체에 다니는 직원도 있지 않냐고 그러니 조사받는 과정에 세무사 사무장이 신고 한분의 고발장을 봤는데 아주 악필이라고 했다더군요 저 또한 악필이라 안그래도 의심 했는데 더 의심 간다면서 물증이 없어서 그렇지 증거나오면 가만 안놔 둔다면서 저를 협박하였습니다 정말 너무 억울해서 세무서에 전화 해서 알아봤더니 신고인을 보호해야 하기 때문에 어떻게 도와 줄수 없다고 하시네요 하지만 분명 고발장을 세무사 사무장이 봤다고 하였는데 어떻게 볼수 있죠?유출되면 안되는 자료를 봤다고 A업체 대표에게 말했고 그 이야기는 저의 신랑 시어머니도 같이 들었습니다 당연히 세무서에서는 그런일 있어서도 안되고 없다 합니다 저는 정말 억울합니다 시어머니도 날 보고 신고 한거 아니냐고 하시고 요즘 이로인해 잠도 못자고 밥도 안넘어 갑니다 법적으로 어떻게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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