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아래층을 다녀오니, 큰 딸이 전화가 왔었다 하길래 핸드폰을 받아보니모르는 사람에게 온 전화번호더군요. 혹시나 주차문제인가 싶어 통화를 해보니,,, 주차를 하다 제 자동차 앞부분을 조금 긁고 지나갔다고 죄송하다며 가까운 곳에 있으면 나와보시라 하여 나갔습니다.
아, 요즘 세상에도 이렇게 착한? 된 사람이 있나 싶어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ㅎㅎ
아, 그런데 한 달여 사이로 경미하지만 자동차 사고가 두 번씩이나 ㅜㅜ4주 전쯤엔 큰 길에서 빨간 정지 신호라 대기하고 있었는데, 뒤에서 "쿵~!" 하고 추돌사고를 당했었거든요.
자동차야 물건이라 공업사에 가서 손을 보면 된다 치지만,사람이 다친 인명사고가 함께 일어나면,,
보상? 한다고 아픔과 고통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그 후유증은 얼마나 오래 가는지요.
하물며 전쟁에 관한 상흔은 ,,, 비극 그 자체이지요.
이런 불행이 세상에 어디?
저 마주잡은 손을 어떻게 놓을 수 있었겠습니까!차마 떨어지지 않는 손길, 발길, 그 마음을 어떻게 가다듬을 수 있겠는지요???
8월 이산가족상봉의 장면을 TV에서 뉴스로 전해 듣고 보며 몹쓸 전쟁의 상흔은 정전 65주년이 된 오늘날까지도 끝나지 않고사람의 심장을 찢어내고 애를 끊게 하는구나 싶어 참으로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이산가족면회소의 가족들의 통곡과 오열을 그 누가 멈출 수 있단 말인지요!
전쟁때문이죠. 몹쓸 전쟁이 원수인게죠!
그러니 전쟁을 종식시키고 평화의 세계를 오게 만들어야죠!
반 세기만에 애절한 사연 끝에 만난 이산가족들이 더 이상 이산가족상봉이 아닌서로 왕래하며 함께 살 수 있는 평화의 세계를 안겨드리고 싶은 마음뿐이네요.
그렇게 이 땅에 평화를 실현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해답 DPCW (국제법제정 제 10조 38항)를 만들어 인류의 소망인 평화를 이룩해나가는 HWPL이 있어 지구촌은 서서히 평화의 빛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이미 평화의 씨를 육대주에 뿌렸으니까요.
이 세대에 이 지구촌에 세계평화를 이루어 전쟁을 종식시키고 평화를 후대에 유업으로물려주고자 918 WARP (World Alliance of Religion's Peace, 세계 종교대통합만국회의)를 통해 평화가 실현되어가고 있어 벌써부터 918 WARP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이 기다려집니다.
그 누구도 아파하지 않고, 그 눈에서 눈물이 나지 않기를, 마음 상하지 않기를 -전쟁이 종식되고, 세계에 평화의 빛이 도래하는 그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평화를 ONE하는 HWPL의 서포터즈입니다.ONE 서포터즈는 HWPL의 평화활동을 지지합니다.
자동차 추돌 사고, 남북이산가족상봉, 918 WA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