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직장에서 올해까지만 버틸수 있을 것 같아서 고민이 좀 많은데요.
니이도 있고, 직무상 이직도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애엄마는 공무원 시험 준비 좀 해보라고 권유하네요.
급여는 줄겠지만, 안정적으로 다딜수 있는게 아이들 생각하면 역시 큰 메리트 같네요.
어찌 이직한다 해도, 또 사기업이라는게 한순간에 무너지고 하니까,, 그래서 국가 지원 기술 학원도 고려도 해봤고,
허나, 문과 계열 공부에 손 놓은지도 10년이 넘었고,, 머리도 꽤나 굳어서 걱정이 좀 됩니다.
다행이 맞벌이 중이고, 퇴직금이 있으니, 준비 기간 중 조금은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싶긴 한데,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