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빠

ㅇㅇ |2018.09.10 22:22
조회 371 |추천 2

 

안녕 오빠

오늘은 주간인지 야간인지

시간도 너무 오래 지나서 모르겠네..

 

좋은 사람은 만나는지 궁금하다.

사람들은 오빠를 나쁜사람이라고 했지만

나는 오빠가 무슨 생각으로

이별을 이야기했는지 잘 알아서

아직도 마음이 아파..

오빠가 감당하는 짐.,

이젠 많이 덜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우리의 미래를 포기하면서

추억만 해야하는게

너무 아프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