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빠
오늘은 주간인지 야간인지
시간도 너무 오래 지나서 모르겠네..
좋은 사람은 만나는지 궁금하다.
사람들은 오빠를 나쁜사람이라고 했지만
나는 오빠가 무슨 생각으로
이별을 이야기했는지 잘 알아서
아직도 마음이 아파..
오빠가 감당하는 짐.,
이젠 많이 덜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우리의 미래를 포기하면서
추억만 해야하는게
너무 아프다..
안녕 오빠
오늘은 주간인지 야간인지
시간도 너무 오래 지나서 모르겠네..
좋은 사람은 만나는지 궁금하다.
사람들은 오빠를 나쁜사람이라고 했지만
나는 오빠가 무슨 생각으로
이별을 이야기했는지 잘 알아서
아직도 마음이 아파..
오빠가 감당하는 짐.,
이젠 많이 덜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우리의 미래를 포기하면서
추억만 해야하는게
너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