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친이 변했어요

현재 200일 거의 다되가는 고등학생 커플입니다.
같은 학교라서 평일 하루종일 같이있고 초반에는 주말 토일요일까지 같이보고 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너무 빠른시간에 서로가 편해지고 익숙해졌나봐요. 저는 처음보다 오히려 더 좋은데 남친은 제가 너무 편해졌대요. 점점 사소한것들이 변해가더니 요즘엔 사소한 배려와 감동도 없고 저를 진짜 좋아하긴하나 싶고 너무 우울하고 저혼자만 매달려있는것 같네요 그리고 저한테 관계도 강요하듯이 바래요 저는 왠만하먄 성인되기전엔 그러고싶지 않은데 말이죠
헤어지고 싶어도 아직 절좋아하긴하는 거 같고 저혼자너무 생각 많이하는거같고... 헤어지기엔 아직 저가 너무 좋아해요 저한테서 뒤도는 모습이 너무 두렵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ㅠㅠㅠ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