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자입니다
20살에 만나 4년가까이 연애를 하고있습니다.
첫눈에 반했고 제가 번호를 물어보고 최대한 조심히 다가가 그녀의 마음을 얻었습니다.그렇게 사랑을 시작했고 정말 불같이 사랑했습니다.모든 일상 모든시간이 그녀를 중심으로 돌았죠.전 그녀보다 한살어립니다.그래서 더 잘해줬습니다.
그녀의 주위 사람들에게 내가 가장 내세울건 그녀를 사랑해주는 내 마음을 보여주려고 했던 저 혼자의 생각이었죠.
그래서 더노력했습니다.3년이 지나도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은 좀처럼 사그러 들지 않았습니다.지금도 여전히 그녀를 사랑하고요.전 만날때 부터 말을했습니다.난 부사관을 할꺼다.그것을 하기위해 병으로 입대를 하였고 현역부사관에 지원을 해 지금은 하사가 된지 2주가 되었습니다.병으로 있을땐 정말 행복했습니다.휴가를 나가면 그녀는 입대하기 전보다 저를 더 애뜻하게 사랑해주었습니다.눈빛,행동들이 절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있었죠.그러다 부사관학교에 입교를 하고 4달동안 외박한번 밖에 그녀를 볼기회가 없었고 처음 그렇게 오랬동안 떨어져있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임관을 하고 1주일 휴가를 받고 그녀와 좋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3일은 여행을 다녀오고 회사를 다니는 그녀는 평일엔 집에 일찍가봐야되니 그녀가 집에가면 친구들을 만났습니다.9월8일은 그녀의 생일이었고 7일이 제가 복귀하는 날이었습니다.복귀를 하고 그주 주말엔 나갈수가 없으니 그녀의 생일에 혼자 두게 되었습니다.참 시간도 이렇게 된걸 원망하며 그녀에게 미안하다는 말밖에 해줄수가 없었습니다.6일에 그녀는 저에게 실망을 하고 말았죠.더 같이있고 싶은 마음에 그녀는 다음날 회사를 가는 데도 저와 밤새같이있다가 가자고 하였지만 그날 강릉,용인에 있는 친구들이 저를 보러 올라왔습니다.전 그걸 마다할수없어 그녀를 타이른후 집에 보내고 친구들을 만났죠.이선택을 전 평생 후회할것같습니다.그녀는 서운해했고 화를 내었습니다.그렇게 화를 낸그녀는 풀어주다보니 풀렸습니다.그렇게 아무잉없이 2틀이 지났습니다.그리고 월요일 그녀는 제게 생각할시간을 가지자...라는 말을 하였습니다.너무나 당황스러웠고 놀랐습니다.이유는 내가 지금 정때문에 만나는건지 사랑해서 만나는건지 모르겠다..라고 하더군요.그리고 만나면 너무 좋은데 만날수아 없어서 외롭다 라고 합니다...이말을 들으니 정말 미안하고 후회가됩니다..과연 내가 목요일에 그녀와같이있어줬다면 이런 상황이 않오자 않았을까..후회가 됩니다.
그녀는 그건 문제가 안된다고 합니다.부사교에 있을때부터 생각을 했다고 말을 합니다.그땐 가벼웠지만 지금은 무거운 감정으로 저에게 말을 한다고 하고요.그래서 많은 얘기를 나눈끝에 그녀는 1달의 시간을 요구했고 전 너무 길다 이번주 금요일까지이다라고 했지만 너무 짧다라고 해서 2주의 시간을 가지기로 하였습니다.그런데 화요일아침 그녀는 갑자기 그냥 이번주 토요일에 만나자.그때까지 너에게 기다리라는건 너를 너무 고통스럽게 하는것 같다 라고 말을하며 토요일에 보기로 하였습니다.그녀가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모르지만 전 제가 할수있는 말,행동을 후회없이 하려고 합니다. 전 우선 그녀에게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주려고합니다.제가 여기서 연락을 하여 그러지말아라 라고 말을 해서 그냥 넘어간다면 다시 이일은 똑같이 발생할것이고 만약 마음을 다잡는다면 우린 더 견고해질것이기라 믿기때문에..
하지만 전 자꾸 불안한 생각만 듭니다..헤어짐을 생각해본적없었고 그렇게 된다면 전 정말 무너지고 말것입니다.
그녀와 2년뒤 결혼을 할것이라고 마음을 먹고 있었고 그만큼 전 절박합니다. 그녀는 제 인생에 최고의 여자일꺼라고 확신합니다.그래서 더더욱 놓치고 싶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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