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덜란드 회사지만 다른 나라 공항이나 시내에서도 찾을 수 있고.. 생긴지 몇 년 밖에 안 되었지만 물건 많이 팔아서 돈 많이 버는 것 같아!고객들은 주로 유럽인들이고 외국인고객은 동아시아 사람들만 주로 와한국분들도 자주 보이는데 만나면 반가워서 말을 많이 걸어! 반가워해 주시는 분들도 많고 놀라는 분도 있고 그래!
주말에 하는 꿀알바라 계속 하려고 하는데 하,,,,,매니저가 문제야매니저라 시키는게 많아서 말을 많이 하긴 하거든? 그건 좋은데 은연중 한국고객을 무시하는 발언해서 화나ㅠㅠㅠㅜ
일단 내가 들은건 불만스럽게 한국인들은 동전만 잔뜩 가져오고 카드쓰는 사람은 없다는거야! 내가 일할때 만난 한국분들은 대부분 카드만 쓰셨는데 말이지! 그리고 동전쓴다고 뭐가 불만인건지,,,, 물건을 많이 사가는데 어떨땐 40만원어치 쓰고 가시는 분들도 계셔!! 그럴땐 내가 마음이 안좋아 ㅠㅠㅜㅠ 계산대 앞에 있는 시식과자라도 더 드시라고 하면 인심좋다고 엄청 좋아하시면서 나가셔!일년전에는 동양인은 다 똑같이 생겼다? 중국인인지 일본인인지 한국인인지 모르겠다고 계속해서 내가 나도 유럽인 고객들은 나라 알아보기 힘들다고 웃으면서 말했고!!한국인들은 영어하나도 할줄 모른다고 무시하며 욕하길래 내가 또 웃으면서 한국인들 영어공부를 얼마나 하는데 영어 할줄 안다고 하고!동양인들 많이 무시하는데 유럽미국인아닌 고객들은 거의 90% 동양인이고 매출을 엄청 올려줘!매니저가 매장에 있을땐 똑같이 많이 사는데 옆에서 보면 친절한 서비스도 눈에 보이게 다르고 어떨땐 고객한테 짜증도 내ㅜㅜㅠ 돈만 원하는 것 같아,,,,,
공항에 있는 다른 매장 직원들하고 친한데 자기 매니저는 착하고 정의롭다고 다르다고 하더라고 어떻게 고객한테 짜증내냐면서ㅠㅠㅜ우리매장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들하고 얘기해도 우리 매니저가 유난맞긴해,,, 조국사랑은 엄청나고 직원들 많이 쪼아대서 관둔 알바생이 이년간 백명 다 되어가!그래서! 한국분들 만나면 솔직하게 다른데도 있는 물건이면 말하고 부담 안드려!! 매니저는 무조건 팔라고 해!! 유럽미국 고객들은 충실하게 더 팔려고 열심히 영업하고!
뭐라끝내지ㅠㅠㅜ 여행다닐때 좋은 곳만 다니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