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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야심차게 준비중인 특별기획 수목대하사극 '태왕사신기'(연출 김종학 윤상호 극본 송지나 박경수)가 우여곡절 끝에 내달 11일 첫 전파를 탄다.
mbc는 5일 오후 "'태왕사신기'의 소개를 비롯해 제작과정, 배우 인터뷰 등을 담은 '태왕사신기 스페셜'편을 특별 편성해 내달 10일 방송한다"며 "11일부터 13일까지 1~3회분 '태왕사신기'를 연속해서 방송하고 19일부터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한다"고 밝혔다.
총 24부작으로 구성된 '태왕사신기'는 고구려 최고의 권력을 가졌던 광개토대왕 담덕의 일대기에 사신(四神)의 신화적 요소를 더한 판타지 역사 드라마로 그동안 편성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발표되지 않아 시청자들을 애타게 했다.
특히 '태왕사신기'는 배용준을 비롯해 문소리, 이지아, 윤태영, 박상원, 최민수, 독고영재, 오광록 등 초호화 맴버가 출연해 방송 전 부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