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더이상 지쳐 걷지 못할 때 그때가 오면 헤어지면돼라는 말처럼 그사람을 잡고 싶으면 끝까지 노력해보는게 좋은것 같다. 내주위사람들도 싫다는 사람에게 하루 한통 하루 잘보내라는 연락을 매일 하다보니 어느새 상대방이 연락이 와 다시 재회한 케이스도 있으니, 재회를 생각하시는. 그리고 정말 상대방에게 진심된 마음이 있다면.. 자신이 지칠때까지 노력해보세요! 인생 모르는거니깐 솔직히.. 맨날 카톡 씹히는 저도 너무 힘들지만 차단안하고 제카톡 매일보면서 제 생각 1초라도 하겠지 싶기도하고 , 제 자신이 시간이 지났을 때 후회 안하려구요. 재회를 하고싶은 헤다판 모두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