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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일부 여성들에게 몇마디 하겠습니다.

한남 |2018.09.14 02:13
조회 659 |추천 2
대한민국 일부 여성들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제가 틀린말 하나 보십쇼. 남성이 여성스러움에 끌리고 여성이 남성스러움에 끌리는건 자연적이치입니다. 님들도 잘생기고 몸좋은 남자 중저음의 보이스를 좋아하잖아요. 제가 예쁘고 몸매 좋고 여성스런 여자에게 끌리듯이요. 여성성과 남성성은 사회적으로 만들어진 젠더일뿐이고 그게 차별이라구요? 지랄하지마세요. 낮엔 하늘이 파랗듯이 지극히 자연스러운 섭리인것입니다. 님들은 지금 남성이 만든 '부당함'에 저항 하는것이아니라 보편적 진리(자연)를 거스르려고 하는겁니다. 탈코탈코 지랄좀 하지마세요 님들이 실제 여성인권이 탄압받던 18~19세기에 여자들이 강요당한 실제 코르셋을 입어보기나했어요? 비유가 아닌 실제로 숨이 막히고 갈비뼈가 부러질것 같은 고통속에 살고 계십니까? 전혀아닐걸요? 님들은 그저 살기편한 자유민주주의 현대사회에 태어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본능에 이끌려 스스로 화장하고 꾸미는 것을 알아서 하시는거잖아요. 그렇게 화장품 죄다 뿌셔서 버리고 머리카락 밀고 과연 행복하십니까? 왜이렇게 스스로 불행을 자처하세요? 그렇게 탈코하고 페미해서 님이 얻는게 뭐죠? 자유롭다고 스스로를 세뇌시키지 마세요. 님 옆에 있는 페미들이 님들을 사랑해줄것 같아요? 밥먹여줄것 같아요? 전혀 아니라는 걸 아세요. 님을 사랑해주고 밥먹여주는건 님을 사랑하는 미래의 남편들일겁니다. 근데 님들은 여성성을 스스로 잘라내며 도태되고있어요. 그래도 이정도 까진 괜찮습니다. 저도 제 여자친구 화장안한 얼굴이 더 사랑스럽고 짧은머리든 긴머리든 상관이 없거든요. 근데 님들은 '일부러' 그 지랄을 떨며 남성을 '혐오'하고 이 사회를, 남성을 적대시한다는게 아주 큰 문제라는겁니다. 남자에게 사랑받을 가능성을 아예 제로로 만들어버리는 것이죠. 물고기가 바다는 감옥이야 난 지상으로 나가겠어 하며 섭리를 무시하는 순간 뒈지는거에요. 님들이 생각하는 '차별'중에 실제적으로 경험할수 있는 것들중 대부분은 '차별'이 아니라 남녀'구별' 일뿐입니다. 남자들도 차별이랑 구별 헷갈리지좀 마세요. 여기서 잠깐 일부 남자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남자가 힘쓰는일 하는게 역차별이라고요? 개소리하지마세요. 남자가 자연적으로 가진 육체적인 힘이 더 강하니까 남자가 당연히 해야하는거지 정수기 물좀 간다고 그게 힘들고 억울하세요? 힘들면 운동좀 쳐 해라 금-새 쎄질테니까 그게 니들이 갖고있는 우월성이에요. 그리고 범죄자 새끼들 그 힘을 가지고 상대적으로 약한 여자만 골라서 해좀끼치지 마 이 쓰레기새끼들아 니들이 뭐 잘한게 있어서 그 우월성을 가진줄아냐?? 그냥 우연적으로 남자로 태어나서 가진것 뿐이잖아 그런데 좋은데 쓰진 못할망정 이씨이발 쓰레기같은 놈들. 아 어쨋든 다시 돌아와서 일부 여자들이 차별이다 차별이다 아주 차무새가 되었어요. 그 중 하나만 예로 들자면 경찰에 여성을 더 채용해라, 채용하지 않는건 차별이다라고 주장하시는데 그러지 좀 마세요. 님들이 하고싶어하는, 아니 다른 여성에게 시키려고 하는 흉악범 쳐 때리고 쳐 맞아가면서 수행하는 그 일은 남자가 해야 할 일이 맞는겁니다. 범죄도시 보셨죠? 그런일은 그냥 남자한테 맡기세요 남자가 더 잘해요. 남자들이 왜 남자는 출산 안시키냐 차별이다!!라고 안하자나요. 차별차별 거리지 말고 자연적 남녀'구별'이란 개념을 가지라 이겁니다. 그리고 아 말 겁나 길어져서 저도 힘든데 이제 마지막이에요. 남자가 여자를 딸감으로 보자나요 인정합니다. 근데 그걸 또 '전부다'로 일반화시켜서 "한남충은 전부 잠재적 범죄자다" "한남은 짐승새끼들이다"이러지좀 마세요. 님들도 남자 딸감으로 보는거 알거든요? 전 초등학생 시절 친척여동생한테 성희롱도 당해봤고 중학생때는 여자 동급생들한테 성추행도 당해봤고 (고딩땐 남고라 패-쓰) 성인되서는 성추행이라고 단정짓긴 애매하지만 광역버스같은데서 졸라게 수도없이 옆자리 여성한테 기대지고(순수하게 너무 졸려서 기댄거라면 이해함. 근데 그런 경우가 넘 많았음.) 가만히 옆자리 앉아있는데 다리위에 손올려지는 추행도 당해봤어요. 그리고 제 여자친구는 어딜가든 제 옆에서 제 엉덩일 조물딱 거립니다.(좋음) 그리고 몇일 관계못가지면 호시탐탐 덮칠 기회를 노리죠. 먹잇감이 되는 기분. 아 참 중딩때 제 여자 짝꿍 맨날 남자아이돌 소재로한 야설보고 다른 여자애들도 야동봄. 대학생때 여자애들 클럽 다니고 남자친구 사귀면서 적극적이어 지는거 말안해도 알겁니다. 요지는 결국엔 남자든 여자든 똑같이 성적욕구라는 본능을 가진 '사람'이라는 겁니다. 님들이 그런 욕구를 느낀다고해서 님들이 죄다 잠재적 범죄잡니까? 짐승새낍니까? 아니죠? 남자만 너무 짐승취급좀 하지말아주세요. 몰카찍고 유포하고 여자에게 직접적으로 해를 끼치는 남자새끼들한텐 당연히 욕하시구요. 그건 저도 욕합니다. 이 개애애새끼들! 여성인권 신장을 위해 페미하는건 좋은데 일단 상식을 좀 가지시고, 남혐하진 맙시다. 남자들은 여혐하지말고요. 서로 사랑합시다. 전 여자가 좋아요. 그리고 닭이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엔 답이없지만 이 한국사회에 도래한 성혐오주의에 있어서 남혐이 먼저냐 여혐이 먼저냐엔 답이 있는것 같아요. 그건 남혐이 먼저입니다. 여혐하는 남자 진짜 별로없습니다. 어느순간 비상식적이고 폭력적으로 페미를 자처하는 남혐주의자들과 그 사상에 생각없이 선동당하는 영페미들이 늘어남에 따라 남자들은 말 그대로 공포를 느낍니다. 그 와중에 여혐이 생겨나는 것이죠. 그중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잘 좋아했지 적으로 생각하지는 않았던 사람들일 겁니다. (살인마 새끼들이 여자 죽여서 여혐이다 이 ㅈㄹ좀 하지마요 남자들도 남자새끼한테 죽어나가니까) 혐오주의로 물든 페미니즘에서 제발 빠져 나오시길 끗
+ 덧붙일게요
사회적 차별에 대해서 덧붙일게요 원론적으로 말하자면 남자들이 여성보다 더 변태적이고 남성 범죄 비율이 여성 범죄 비율보다 훨씬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들은 사회 속에서 불편함을 느낄것입니다. 일례로 밤길에 여성이 실제적으로 느끼는 공포감이 존재하는것 처럼요. 대부분의 남자는 딱히 밤에 혼자 다녀도 무섭지 않거든요. 하지만 여잔 그렇지 않죠.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차별을 느끼실 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저도 이런 사회를 싫어 한답니다. 성범죄를 포함하여 모든 종류의 범죄들이 줄어 들어서 남성들과 특히 여성들이 좀더 편안하게 사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그러나 그러한 사회적 변화가 혐오 주의에서 오지 않으며 페미니스트들의 방식대로 절대 이루어 질 수 없다고 생각해요. 사회 통합을 심각하게 저해할 뿐이죠. 그리고 이것말고도 어딘가엔 분명히 또 다른 실제적인 차별이 존재할것입니다. 그 이유는 세대마다 공유하는 가치관에 차이가 있고 개개인 끼리도 가치관이 다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개인들이 모여있는 사회 속에서 크고작은 차별과 압박들이 존재하는것은 필연이라고 봅니다. 그러한 가운데 차별과 압박은 여성만 받는 것이 아니라 다른 종류로서 남성 또한 받게 될것입니다. 그러나 그 정도는 불완전한 사람들이 함께하는 곳이기 때문에 감내 하는것이지요.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기반으로 천부인권을 보장하는 이 사회구조는 계속해서 발전해 왔으며 그렇기 때문에 개개인보다는 평등에 있어서 완전하다고 볼 수 있을것입니다. 혜화역 시위자들은 편파수사(여성 범죄자는 빨리잡고 가중처벌 받으나 남성범죄자는 처벌없음)를 주장하며 차별금지를 외쳤으나 적어도 법 아래에서는 위와 같은 이유로 남녀 상관없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등을 보장 받을 수 있기에(법에 차별이0은 아니지만 0에 수렴) 그들의 주장은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혜화역 시위뿐만이 아닌 그 외의 페미니스트들의 많은 주장들과 행동들이 틀렸다라는걸 알리기 위해 최초의 글을 썻던 것입니다. 여성들이 뭉친 그 심정은 충분히 공감합니다. 이 바로 잡아야할 사회가 그렇게 만든것이겠지요. 그러나 그들이 주장함에 있어서 그 방법과 많은 주장들이 너무나도 엇나갔다는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최초의 제 글이 폭력적인 이유는 한남충 거리며 온갖 욕과 비하를 서슴치 않는 페미니스트라는 이름의 '한남'혐오주의자들에게, 그리고 부정할수없는 다수의 남성 성범죄자들에게 빡이 쳐서 저도 그들에게 욕좀 하고 싶은 마음이 반영되었기 때문입니다.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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