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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이런 분들다있네요

봉덩이 |2018.09.14 12:33
조회 502 |추천 2
난 일딴 남자고 글쓰는거 잘모르니까 걍쓸께ㅋㅋㅋㅋㅋ

편한대로 읽어주면 돼

아침부터 몸도 안 좋아서 헬스도 제대로 못 하고 샤워하고

출근하러 지하철을 타러갔는데

마침 타니까 딱한자리 있더라고 왠 30대중후반되는 여자분과 30대

초반 남자분 사이인데

기분좋게 냅다 앉음ㅋㅋ

근데 그게 실수였어 ㅠㅠ

앉았는데 옆 여자가 라이터를 켰다 껐다 하는거야....

설마 모두 이 행동 잘하는거라고 생각하진 않겠지?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내쪽을 보더니 '아! 냄새' 이러더라ㅋㅋㅋㅋㅋ

이게 먼개같은 시추인지 싶어서 처다봄

그런데 째려보면서 콧구녁막더라ㅋㅋㄱㅋ

근데 앞서말했지만 난 헬스를 하고 샤워까지 한 상태 ㅋㅋ

그리고 혼자탄거라 떨들지도않고 폰만처봄ㅋㅋㅋ

이게먼경우인가 싶더라ㅋㅋ

그래서 오늘 일진사납네 생각하고 걍 헛웃음 치고 내폰

보고있는데 이여자가 라이터를 켰다껏다하면서 혼자말로

찡얼대고 있드라고...하 참자 생각하고

내릴역에서 내릴라고 일어났는데

이 여자가 콧구녁처막으면서 내릴때까지 째리봄 ㅋㅋㅋㅋㅋ

이럴때 대처법좀아는분ㅋㅋㅋㅋㅋ

솔직히 아침부터 이러면 하루가 기분이상해서ㅠㅠㅋㅋㅋ

대처법좀 써주라ㅋㅋ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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