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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요한계시록 20장에서는 죽은 자들이 보좌 앞에서 심판을 받는데, 책들이 펴져 있고 '생명책'이 펴져 있어서 자기의 행위에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아 영생과 영벌로 들어가게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요한계시록 20장 15절에는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하면 지옥 유황 불못에 던져진다고 하셨고, 요한계시록 21장 27절에는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라야 거룩한 성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셨으니, 하나님과 그 말씀을 믿고 천국을 소망하는 참 신앙인이라면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어야 되겠죠?
여러분은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었나요? 그렇다면 생명책은 무엇이며, 또 생명책은 어디에 있을까요? 생명책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었다 할 수는 없겠죠~~?
침례교단의 목사님은 사람이 이 땅에 태어나면 예수님을 믿는 신자든 믿지 않는 불신자든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고, 살다가 구원받지 못하면 죽었을 때 하나님이 생명책에서 그 이름을 제거한다고 주장하십니다.
그래서 누가복음 16장의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에서도 낙원에 간 나사로는 하나님이 그 이름을 기억하고 부르시지만 지옥에 간 부자는 구원받지 못하고 생명책에서 이름이 지워졌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름을 모르셔서 그냥 부자라고 하셨다는 건데요.... 과연 그럴까요?
누가복음 23장에 보면 예수님이 십자가 지실 때 예수님께서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신 강도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렇다면 구원받아 낙원에 가게 된 이 강도는 이름이 강도인 걸까요?
또한 빌립보서 4장 3절에서는 2천 년 전 예수님을 믿고 따른 제자들의 이름이 생명책에 녹명되어 있음을 볼 수 있는데요. 불신자들도 생명책에 녹명되어 있다는 말은 성경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또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7장 21절에서 예수님을 믿는 자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대로 신앙하지 않는 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으니, 그 이름이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다가 살면서 구원받지 못하면 죽었을 때 하나님이 생명책에서 그 이름을 제거한다는 침례교단 목사님의 이와 같은 증거는 성경과 맞지 않는 자의적 해석이며 거짓말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성경에서 말하는 생명책은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
https://youtu.be/-6PtW7F-Y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