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ㅠㅠ))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셔서 생각없이 쓴 글인데 추가해요.. ㅠㅠ
다녀왔는데 하나하나 이전남친 오버랩되면서 진짜.. 눈물 날빤한거 울컥 하고 겨우 참았네요..
죄송하다 이야기 하고 그냥 당분간 아무도 안만나는게 저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좋을것 같아요.. ㅠㅠ
본문 )
사실 나 아직 헤어진 남친 못잊었거든..
해어진지도 얼마 안됐고...
친구들이 억지로 소개팅 시켜서 연락 일주일쯤 주고받다가 내일 일요일이라 만나기로 했는데
아.. 좀 맘이 그래.
소개받은 애 한테는 미안하고;
나 아직 걔 못잊었는데 얘 잊을려고 이용해먹는거같고..
그냥 맘이 좀 싱숭생숭해..
친구들은 일단 만나고 그 후에 결정해도 괜찮다고 하는데..
어때..?
내가 나쁜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