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인 문제는 아니구요
상대방측에 보수 진보 인사들이 포진해있구요.
대의명분은 저희쪽에 있습니다.
2014년말 유엔인권위원회에 인권유린 사건으로 공.식.보.고.되었던 사건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인권유린으로 유엔인권위원회에 보고된 케이스는
수십년동안 이 사건이 거의 유일합니다.
2016년엔 피디수첩에도 나왔습니다.
2014년 당시 인권유린으로 인정받아서 유엔조사관 파견하니 마니 했었는데
한국정부랑 보건복지부랑 보수 진보 인사들이 대한민국 위상 대폭 깎인다는건지
연합으로 저를 회유, 로비 해서 흐지부지되었습니다.
내용은 영화로 따지면
부당거래 + 아수라 + 날보러와요
저는
내부자들 안상구 포지션이라 사건 설명을 듣다보시면 편견이 생기리라 생각됩니다.
제가 사건 설명을 하면
저에 대한 색안경을 못벗겨드릴지언정, 적어도
제가 고발하려는 고위층들도 정말 나쁜 놈들이라는 건 확실히 인지하실거라 확언합니다.
제가 그 동안 사람들을 모아봤는데
진보쪽 단체든 보수쪽 단체든 '상대방쪽에 우리쪽 인사가 끼어 있어서 곤란하다'
이런 식입니다.
정치인 내지 정치 보조하는 시민단체들은 도저히 답이 없고
일반 시민들, 민중들 중에서 영웅을 찾고 있습니다.
인생이 좀 널널하시면서 가슴에 대망(大望)을 품고 계신 분 없나요
이번 거사 진행하면 저는 거의 사회적으로 죽는거나 다름없습니다.
그래도 제 꿈이라 강행합니다.
도와주십시오.
010-57팔팔-7사오9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