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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친남매 부부,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미장센 |2007.02.28 00:00
조회 3,128 |추천 0
p { margin: 5px 0px } '남매 부부'는 독일에 살고 있는 30세의 패트리크 s.와 (30세)와 수잔. k(22세)   이미 딸을 네 명이나 낳은 부부 사이인 이들은 근친상간을 법적으로 처벌하고 있는 독일법에 따라 유죄 판결을 받았다. 패트리크는 2년이 넘게 감옥 생활을 했으며, 수잔 또한 보호관찰 처분을 받았다고 한다.  
패트리크와 수잔은 최근 독일 언론에 모습을 드러내며 '근친상간'을 처벌하는 독일의 법에 강력히 항의했는데, 사랑한다는 이유로 법적인 처벌을 받아야하는 현실이 부당하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   유아 시절 입양된 패트리크는 지난 2000년 친어머니와 상봉하면서 수잔을 처음 만났고,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어렸을 때부터 같이 자란 남매는 아니라는 것.  
친동생인 수잔과의 관계를 정리하지 않으면 패트리크는 다시 감옥으로 가야 될 처지인데, 패트리크와 수잔은 근친상간을 처벌하지 않은 이웃 나라로 이주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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