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은 처음 써보는데 못써도 이해해주세요 ㅎ
본문으로 들어가자면 저희집이 아파트 사는데
윗집과 친했었어요. 예전에 같이 여행도 가고 저녁도
같이 많이 먹었어요. 그 집에 아들이 있는데 ADHD여서
초반에 이사올때 윗집에서 미리 양해를 구해서 4년동안 참고 살았습니다. 어느정도 이해도하구요. 이제 그 아들은 중학교에 들어갈 나이가 되었어요. 근데 요즘따라 밤에 미치겠습니다,,
새벽에도 쿵쾅쿵쾅,,, 의자 미는소리, 뛰는소리,,경비실에 민원을 드렸는데 그 다음날에도 쿵쾅쿵쾅,, 친해서 직접적으로 말도 못하고ㅠㅠ 지금 이 시간에도 뛰고있습니다. 저희 아빠께서 어쩔땐 잠도 못 주무실정도로 심할때가 있습니다.
어떡해하면 그 아이가 뛰지않을까요? 부탁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