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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옥같은 시간이 지나 가긴하네요....

둥이들 |2018.09.17 19:41
조회 647 |추천 1
1년 반동안 사귀던 여자친구한테 정말...누가 봐도 비참하다고 생각할 정도로 차였습니다....
사귀는 동안 이성.연락문제는 전혀없었고...폭언.폭력 전혀안했어요.. 오히려 전에 헌신한다고 그게 싫다고 헤어짐 통보받은적도 있었네요 ..ㅎㅎㅎ

전 여친... 이성.연락.폭언 등....절 너무 힘들게했네요...
그래도 좋아하는 마음으로 참고 우리사이 지킬려고 노력했어요.
결국 잦은다툼으로 지친다고....엄청 모진말과 함께 차였어요.ㅎㅎ
올차단까지 당했어요

한달간은 정말 지옥같았고...밥도 못먹고 반시체처럼 지냈어요.
그리고 괴로울때마다 운동을 미친듯이 했네요...덕분에 살도 많이빠지고 점점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ㅎㅎㅎ
그리고 제 잘못도 생각했어요. 헤어진 이유는 혼자만의 문제가 아닌 저한테도 문제가 있으니 ... 나중에 생각하면 그 사람도 힘들었고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고 생각하며 존중하기로했어요..
한달반이 지난 지금...다가오는 사람들이 많네요.

이젠 그 친구는 제 기억속에 묻어둘려고해요 .
첨에 원망도 하고 욕도 많이했지만 한달 반이 지난 지금
잘지내고 ..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사람품에서 울고 웃던 지난 날들이 행복했으니까요 .

전 이젠 새로운사람과 새로운 사랑을 할려고해요 ...

헤다한 여러분.... 그 전 사람 잊을려고 발악하지마세요.
충분히 그리워 하고 . 불행보단 행복을 빌어주세요 .
적어도 그 사람 덕분에 웃고. 행복했던 기억은 있잖아요.

좋은 인연 만나시고 행복하길 바랄게요...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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