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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 이웃 층간소음

레알 |2018.09.18 05:41
조회 618 |추천 0
글이 삭제가 되었는데
지니 해외 펜팔 사이트에서 사기를 당했는데
이분이 저한테 의사라고 사기를 쳤습니다.
그리고 돈뜯고 잠수 탔는데
닉이름이 메모리 삐삐였고 못생기신분이
주제넘게 사기쳐서 사업도 망해버리고
남의 집에 얹혀 살면서 저한테 새벽까지 갈굽니다.
아파트에서 엘레베이터에서 비슷한 사람 봤는데
미치겠네요.
사는데 까지 와서 저한테 처라고 사기치고
결혼할 사람이라고 사기치고 다니는
이 미친놈의 아저씨 처음보네요.
오래된 일인데 저보고 남펜이라고 사기까지.
펜팔 한적 없어요.
알고 보니 제가 당시 어려서 몰랐는데
인터넷 불법 성매매 사기꾼이였더라고요.
제가 휴대폰과 지갑 까고 알고...
연락 끊었는데
아니 제가 그분 어떤 분인가 알아보려 하니까..
해외로 간다면서 사기치고 잠수 타셨는데
더럽게 못생겼어요

이일 아파트 관리사무소 가서 말하니
찾아오면 cctv로 확인해 경찰로 연락할거랍니다.
저한테 사랑한다니 하며 새벽까지 갈군데
미치겠네요.
이분 대학도 못가는 머리로 저 얼마나 갈군지.
대학 합격하고 대학가려고 자랑질 하니 갑자기
메세지가 와 연세대 나왔다고 의대 나왔다
사기질.
사랑 같은 소리죠

남 사생활 뒷조사해서 제 사생활 사람들에게
흉까고 다니신분이....
얼마나 환장하고 미칠 노릇이죠.
어떻게 사는데 까지와 삽니까?

아파트 주민 아저씨도 술마시다 갑자기
친한척하며 못생긴게 짜증나게 한다고...
저역시 그말 듣고 기가 찬.
아파트 입구에서 한번은
촌스런 주황색 티입고 소주 사들고 들어 간거
봤는데...
기막혔어요.
누구 그분 아신분 검찰로. 연락좀 해주세요.
이분 혈액형이 ab형이고 고아입니다.
전과도 있다하는데
여자한테 직업 사기쳐서 동거하다 파혼까지한
막장 쓰레기예요.
아파트 남자들 몇명이랑 짜고 저한테 갈굽니다.
댁이랑 화해할리 없어요.
너 콩밥 먹고 싶냐?
절대 아는체 안하는데 지랄하고..
아저씨가 오빠래요? 우웩.
밤에 잠을 잘 수가 있어야죠?
이 왕따 아저씨랑 음악강사 이씨랑 얼마나 갈군지.
아실 사람은 알겁니다.
상병신이라고.
댁이나 실컷 장애인처럼 피아노치며 유학가세요.
댁처가 아니거든요.
네가 결혼에 실패했건 그건 네 사정이고.
돌대가리.
한번은 비가 오는데 아파트 입구에 쓰러져 있던데
확 밟고 지나가고 싶었는데 욱하는 맘 참고 피했죠

주민들도 비웃고 지나가며
어느 한명도 도움안주고 깔보며 지나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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