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랑이 자꾸 짜증을 잘내는데
이유는 알것같은데 나도 사람인지라 나도
넘 화가나네요
후......내가 우울증 초기라 내가 더 민감한건지
같이 일다니고 그러는데 서로피곤한건 아는데
후........말끝마다 짜증이 많이 들어잇어서
내가 더 미치긋네요
짜증낼때 같이 짜증내야하는데 그럼
싸움날것같고 싸움나면 난 당연히 지는거
알기에 그냥 참는건데 넘 참으니 내가
돌아버릴지경이네요 후...말이 앞뒤가 안맞죠
미안합니다 어디에 하소연할곳도없고
누가 내말좀들어주면 좋겟단 생각에 여기에
그냥 적어봣네요 ......ㅜㅜ 주무세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