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울한데 말도못하고 살아요

세상힘드네 |2018.09.20 22:36
조회 48 |추천 0

요즘 신랑이 자꾸 짜증을 잘내는데

이유는 알것같은데 나도 사람인지라 나도

넘 화가나네요

후......내가 우울증 초기라 내가 더 민감한건지

같이 일다니고 그러는데 서로피곤한건 아는데

후........말끝마다 짜증이 많이 들어잇어서

내가 더 미치긋네요

짜증낼때 같이 짜증내야하는데 그럼

싸움날것같고 싸움나면 난 당연히 지는거

알기에 그냥 참는건데 넘 참으니 내가

돌아버릴지경이네요 후...말이 앞뒤가 안맞죠

미안합니다 어디에 하소연할곳도없고

누가 내말좀들어주면 좋겟단 생각에 여기에

그냥 적어봣네요 ......ㅜㅜ 주무세요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