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그만하자 반주부분

정이 |2018.09.22 16:15
조회 157 |추천 0
반주 부분에서 많이 울컥한다


10년간 지내왔던 우리가 헤어지고나선 각자의 생일이 두번 지나간다

너없이..
나없이..

이번 연휴에 잠시만 카톡배경화면 사진을 너가 준 케이크로 할래 이건 내 맘대로 해도되잖아

우리의 시간이 거짓말인것만 같아서 허망했는데
사진이 아니래 그런 날들이 있었데
사진 다른곳으로 옮겼는데 어제 페이스북에 떠서봤어 그게 벌써 5년전 사진이래.. 웃기지?
더 웃긴건 나야 나만 그립네여전히 니가 뭐라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