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소(?)한건데
저번에 버스 타고 내릴때 잔액이 600원인거야
가는길에 충전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버스정류장 근처 편의점 갈랬는데 마침 편의점이 문을 닫은거임(폐업)
그래서 부랴부랴 가방에 있던 잔돈 끌어모아서 금액 맞춰 낸다음 이어폰 꼽고 가고 있었음
근데 내릴때 카드 찍는게 습관이 돼서 까먹고 지갑을 갖다댄거야
ㅅㅂ잔액이 부족합니다 이지랄하는거임
그때 옆에 중고딩 남자애들 개많았는데 걔네가 나 내릴때
아니 내리는데 잔액이 부족할 수가 있나? 이럼ㅎ..
+)자정쯤 이어쓰기로 순수한썰/짤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