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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휴맞이 쪽팔린썰 풀고가자

ㅇㅇ |2018.09.23 00:24
조회 213,709 |추천 313
나는 소소(?)한건데
저번에 버스 타고 내릴때 잔액이 600원인거야
가는길에 충전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버스정류장 근처 편의점 갈랬는데 마침 편의점이 문을 닫은거임(폐업)
그래서 부랴부랴 가방에 있던 잔돈 끌어모아서 금액 맞춰 낸다음 이어폰 꼽고 가고 있었음
근데 내릴때 카드 찍는게 습관이 돼서 까먹고 지갑을 갖다댄거야
ㅅㅂ잔액이 부족합니다 이지랄하는거임
그때 옆에 중고딩 남자애들 개많았는데 걔네가 나 내릴때
아니 내리는데 잔액이 부족할 수가 있나? 이럼ㅎ..














+)자정쯤 이어쓰기로 순수한썰/짤 올릴게


추천수313
반대수46
베플ㅇㅇ|2018.09.23 05:56
초2때 운동회했는데 담임쌤이 둘리분장한다고 얼굴에 물감칠해오라고 농담으로 말씀하셨는데 진짠줄알고 아빠한테 부탁해서 얼굴전체 다 초록색으로 칠하고 코만 하얀색으로 칠해놓고 학교감..그때 쪽팔려서 늦게갓는데 모든아이들이 운동장 나가려고 복도에 쭈루룩 서잇는거야 선생님들 보고 개놀래서 붙잡고 화장실로 가는데 애들이 내 얼굴보고 존내놀래면서 양옆으로 비켜주는데 진짜 쪽팔려서 디지는줄알았어ㅠㅠㅠㅠㅠㅠㅠ
베플ㅇㅇ|2018.09.23 00:30
폰이 보급화 되지 않았던 초딩때 남자친구 만들고싶어서 우리 사귈래?이렇게 단체메일보낸거.. 근데 혹시나 받아줄까봐 괜찮은 애들한테만 보낸거 결국 아무도 답장안해줌ㅎㅎ 심지어 이거 어떻게 보낼까? 이러면서 친구한테 물어보고 피드백도 받음
베플ㅇㅇ|2018.09.23 14:59
나 초딩때 계단 네발로 올라가고있었는데 새로온 교감샘이보고 진짜 개같다고 칭찬해줌 그때 너무 감사해서 여기저기 다 자랑하고다님 ;;
베플ㅇㅇ|2018.09.23 20:18
이거 말해도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애기때 조카병신짓함 ㅋㅋㅋㅋㅋ갑자기 심심해서 엄마 폰가져가고 내 거기 찍어서 엄마 배경해놈 ㅋㅋㅋㅋ아씨잫조카쪽팔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전화받을때 그배경뜨고 엄마가 개뭐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하시겠지? __ 살기싫다
베플ㅇㅇ|2018.09.23 10:29
쓰냐 역사썰이나 무당썰도 올려주라! 혹시 이런 댓 불편하면 지울게 소재 신청방이라도 만들어서 소재 신청하는 곳 댓글 쓰라 해도 괜찮구...
찬반ㅇㅇ|2018.09.23 03:21 전체보기
영어시간 ㅈ노잼이라서 연습장 펴서 내 본진 커플링 수위연성글?같은거 쓰고있었는데 좀 꽁냥꽁냥하다가 도서관에서 키스하고 키스하다가 옷벗기고 삽입까지하는 그런거였는데 쉬는시간까지 계속 쓰고 있었음 글씨 빼곡하게 한바닥 정도 됐는데 쌤이 부르셔서 급하게 네!하고 잠시 얘기하고 다시 교실 오니까 애들이 내자리에서 모여서 그거 읽고있었음 ㅆ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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